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인이라고 택시안태워줍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1살

여대생입니다.

 

때는 3/4일 목요일이었습니다

학교를가기위해 천안 두정역에내렸습니다.

헉 ;; 그런데 비가오고있어서 우산을사고

두정역 건너편에서 택시를타러 갔습니다.

 

택시한대가 서있었고 어떤 할머니분이 한분타시더군요..

그래서저희는 다음 택시를 탈려고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내리시는겁니다. 제가 궁금해서 "할머니 택시 왜안타세요 ?"했더니

 

"노인네라고 돈안낸다고 타지말라네"

정말 저는 어이가없었습니다. 택시기사아저씨말을들어보니

 "노인네는 걸어가기나할것이지 뭔택시야.. "이러는것입니다.

 

제가사는동네에선 한번도본적없는일이였습니다.

나중에 제가 나이가들면 이런택시기사분들이있을까요?

정말 어처구니가없었습니다.좋은택시기사분들도있는가하면 정말

이런택시기사도있다는 사실에 정말놀랬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