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쩝 니 삶이 구라 인생이지

푸하하 |2010.03.06 18:57
조회 63 |추천 0

인정하기 싫은거겠지.

 

인정하기 싫은거다.

 

나도 내 자신도 그 무엇도

 

인정하기 싫은거다.

 

이상 속에 머무르는거지...

 

언젠가 알게 될 날이 오겠지.

 

그게 늦을까봐 나는 안타까울 뿐이다.

 

너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그래봐.

 

잘난 사람 하나 없다는 걸 알게 되지..

 

모두들 올라가는 나무를 열심히 올라가보니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에

 

울음보가 터져버릴거다...

 

욕망 욕구 그 끝없는

 

채워지지 않는 것을 따라 가는 모습이

 

그저 애처로워 보일 따름이다.


그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