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기 싫은거겠지.
인정하기 싫은거다.
나도 내 자신도 그 무엇도
인정하기 싫은거다.
이상 속에 머무르는거지...
언젠가 알게 될 날이 오겠지.
그게 늦을까봐 나는 안타까울 뿐이다.
너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그래봐.
잘난 사람 하나 없다는 걸 알게 되지..
모두들 올라가는 나무를 열심히 올라가보니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에
울음보가 터져버릴거다...
욕망 욕구 그 끝없는
채워지지 않는 것을 따라 가는 모습이
그저 애처로워 보일 따름이다.
인정하기 싫은거겠지.
인정하기 싫은거다.
나도 내 자신도 그 무엇도
인정하기 싫은거다.
이상 속에 머무르는거지...
언젠가 알게 될 날이 오겠지.
그게 늦을까봐 나는 안타까울 뿐이다.
너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그래봐.
잘난 사람 하나 없다는 걸 알게 되지..
모두들 올라가는 나무를 열심히 올라가보니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에
울음보가 터져버릴거다...
욕망 욕구 그 끝없는
채워지지 않는 것을 따라 가는 모습이
그저 애처로워 보일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