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요
감사합니다
소설이라고생각하시는분들은
맘대로 생각하시구여
저도 주소공개 하고싶엇어요
아,그리고
여학생 베프 주소를 궁금하신분들이 많아서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love-3-s2
안녕하세요
20살 모델이꿈인 남자입니다
작년 고3시절때 있었던일입니다.
친구들과 놀기로해서
친구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빨리오라는 친구문자에 왠만한 사람들은 모른다는
지름길 ( 골목길이라고하기엔 쪼금 큰 ) 을 이용해서 가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저멀리 여학생 1명과 남학생3명이 은밀한 대화를 하고있는거였죠
저는 눈이별로 좋지안아
친구들끼리 대화하는구나 생각했죠
이제 그학생들과 사이가 가까워지니
뭔가 이상한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부러 천천히걸으면서 예기를 들어보니
번호를달라면서 놀자는거였죠
근데 다들 눈치채셨듯이 여학생은 거절하는 입장인데
남학생들은 거의 협박식이였습니다
일단! 그여학생은 정말 이뻤습니다!
<-- 한마디로 이거 (번호딸만 합니다)
그남학생들 생긴게 다 삭았고
스타일도 요즘 흔히말하는 일진이더군요
네 저도 일진은 아니지만 악마와 천사사이에 있는 중립입니다.
그때 어떤 3명중 가운데에 있던학생이
뭘 갈구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불의를보면 도와주고싶지만
행동은 안돼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런상황은 그냥 지나치면 안됄거같아서 용기를냈습니다
어처피 같은 또래아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도 욕을했습니다.
그러더니 한대 칠 기세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오늘 가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생각할 찰나에 주먹에 날라오더라구요.
네, 한대 맞았습니다.
순간 빡치더라구요(화났어요 저는 ㅠㅠ)
머리를 잡고 주먹으로 그자식 얼굴에 연타했습니다.
눈을맞았는지 눈을잘못뜨더라구요
나머지 두명이 한꺼번에 덤비더라구요
영화처럼 싸워보고싶어서 피하고 별짓다했지만..
주먹으로 벽치고 피하다가 자빠지고 -_-
결국 10초?안대서 털렸습니다.
이걸로 끝이면 좋겠지만
쓰러져있던 한놈이 한쪽눈을 손으로 잡으면서
발로 저를 막 차더라구요 ㅠㅠ
그렇게 또 두둘겨 맞고 상황은 종료됐습니다.
두학생이 눈다친 학생데리고 어딜로 가더군요,
아 끝났구나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
여학생은 고맙다면서
영화에서만 볼수있다는
가방에서 손수건을꺼내서
피묻은데를 닦아주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솔지키 제자신이 자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이기회를 놓치지않고 여학생 번호를따기로 했습니다.
저기 번호좀줄수있어요? 라고 조심스레 물었습니다..
.................
지금 그쪽상황이 안좋으니
제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번호를 알려주고 그렇게 상황은 종료돼었습니다.
친구들에겐 말없이 잠수를타고 집에와서
엄마에게 잔소리를 10단콤보로 5시간 들은채
한없이 멍때리다가 잠이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문자가와있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제 도와주져서 감사했어요 ^^* " 라고...
이렇게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지금도 연락하고 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지만...
베프로 사이는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