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달부터 12월달 까지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10차이가 나구요.
옷가게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과 점장의 사이였고, 좋은감정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이사람의 집착과 스토커 같은 행동으로 점점 싫어지게 되었고,
술마시면 욕하는 버릇등등 너무 구속하여서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헤어지기 전 사겼을 당시 차용증 및 혼인각서를 쓰고 100만원을 빌렸던적이있는데
이 금액은 사겼던 전 남자친구의 엄마와 통화하에 전 남자친구엄마 계좌로 100만원 입금해드렸습니다.
전 남자친구 엄마를 한 번 뵌적도 있었고, 전 남자친구가 지금 저한테 썼던 돈을 다 뱉으라는 둥 저를 못살게 굴고 있으니 어머니께서 잘 좀 해결해주시고 달래주시라고 말씀드리면서 전 남자친구 엄마계좌로 송금했고요,
전 남자친구 엄마는 제가100만원을 송금한 즉시 제 연락을 피하셨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엄마한테 빌려서 저한테 돈을 빌려줬었던거라는말을 하였었고 전 남자친구 엄마께서도 내가 필요하다해서 백만원을 줬었는데 그게 너한테 필요한거였구나 하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셨었습니다.
그리고 전 남자친구가 자기 엄마와 통화하라고 해서 통화를 하고 그렇게 보낸건데
돈을 보내니 엄마랑만 끝내면 다냐 그러길래 너가 엄마랑 전화하라고 번호알려주지않았느냐 이렇게 또 대립되었습니다. 제가 전 남자친구 어머니 계좌로 돈 보낸 영수증은 가지고 있고요.
웃긴것은 저랑 데이트할때 썼던 식비 등등 선물했던 화장품, 등등 뭐 비용 등등을 다 갚으라는.. 내용으로
저를 사기죄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ㅋㅋ
경찰서에 가고싶은 맘이 없었기에 일단 고소를 취하하면 니의견에 따르겠다고 하였더니
바로 가서 취하를 하였습니다.
이사람은 끝까지 자기랑 결혼해 주길 바라는 그런맘이 있었던것같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저도 잘못한것이 고소를 취하하고나서 정내미가 떨어져서 너는 좋아했던 사람을 고소를 할 수있냐는둥
나한테 쓴 영수증들을 모으는게 취미였냐는둥 다 받아내려고 계획적으로 쓴 돈이였냐는둥 막 싸웠습니다.
결혼을 못하겠다하니 재고소를 한다고 난리치더니
재고소가 안되는걸 알고 민사로 지금 민사소송을 걸어논 상태라고합니다.
아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전 여자친구한테 400만원을 뜯겼다는 둥 할때부터 이사람 뭐지 했었는데, 그 전 여 자친구는 또 제가 아는 동생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그 사람이 말해줘서알게 됐구요 아오~
제가 번호를 바꿔버렸는데. 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저를 찾고, 하다 하다 못찾으니 경비실에서 왔다고 거짓말치고 혼자집에있는 동생에게 찾아가 저를 어디있느냐고 찾아댔고, 엄마 일하시는 식당에 가서도 저를 찾아댔고,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냐는 둥.. 집전화로 계속전화를 하였고요,
혼자온것도 아니고 꼭 뒤에 누구를 달고 다니는 성격이더군요 ㅉㅉ
모욕적인 문자 등등은 다 저장해 두었습니다. 지금은 제 연락처를 알고 어제 까지만해도 욕하고 뭐 그런거 다 저장해놨고요
이사람은 뭐 저랑 통화녹음한거 고소취하하면 자기가 하잖대로 하기로 했는데 안했다는걸 저장해놨다고 협박하고ㅋ
저도 저장해 논 통화내용에,
니가 좋아서 쓴 돈인데 지금 헤어져서 분하고 억울해서 갚으라는 거 아니냐 는 말에 동의하는 인정하는 내용을 저장해두었고요..
저번에는 내용증명을 보냈길래 그것도 자기가 손 글씨로 ㅡㅡ 어디서 보고 쓴건지 원고 피고를 들먹이며..ㅋ
저는 법무사가서 답변서를 써서 보냈구요.......
이렇게 된거 저도 끝까지 가보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사귈당시에도 한번주라는 둥 농락적인말들을 많이하였고, 저도 그에 대항하려고 욕을 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일하는 옷가게는 자기 형의 가게인데, 그가게에서 일하는 제 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 친구를 불러다가 제 욕을욕을 하면서 저를 찾아내라고해서 제친구는 그만둬버린상태입니다.
문자내용은
칼이먼저일까 법이먼저일까
칼은 펜보다 강할까
등등의 협박적인 문자를 보내고,
자기한테 정신적충격을 보상하라는둥,
주먹보다 법이 가까워야할텐데? 이런말을 하고
돈안갚고 수신거부하는것도 사기라는 둥, 똘끼있다, 돈갚아라 더런년아, 등등.. 책값하라고 동생하고 밥먹으라고 친구들하고 노라고 통장으로 용돈 3만원 5만원 7만원 막 이렇게 보내준 것들을 다 뱉으라고 이제와서 난리입니다. 변제기일은 결혼을 안하고 자기랑 헤어진 그날이 변제기일 이라면서 ;
제가 사정해서 빌린 증거가 있다는데 그건 갚았구요, 고소취소할때 통화녹음한거 있다면서 생색은 아주...ㅉ
정신병원가라는둥, [저희 아빠가 정신병원 치료를 받으셨던 분인걸 알면서도,, ㅡㅡ 휴]
강아지, 너같은 인간은 쓰레기,
느그엄마도 너랑 똑같드라 교양없이 상대방이 통화중에 맘에 안들면 끊어버리는거 그 종자가 어디가겠니?
버러지 같은 종자들
오직 돈이 없으면 친딸이 돈사기 치고 갚을돈없어도 해결못해주실까 불쌍한 버러지 같은 종자들ㅎ
너 지금까지 이런식으로 사기쳐서 느그 식구들 먹여살렸니?
열심히 살 생각안하고 술집이나 끼대나가고 남자들 꼬셔서 어떻하면 돈 뜯어낼 궁리만 하고 있고
이런게 막장쓰게기 같은 인생이라고 하는거지?ㅉㅉ
위에 내용은 그 미친 xx가 어제 보낸 문자 내용입니다. 저를 욕하는건 괜찮지만 저희 부모님을.. 후.
그리고 하도 연락오길래 남자친구있으니까 연락하지마라니까는 더럽다는 둥
그래 이제 부모님걸고 법적으로만 보자문자해놓고 또 저 난리를 합니다 ㅡㅡ
아주 고소취소하기전 통화중 녹음을 100번은 들먹거리는것같습니다..ㅋ;
그리고 빠에서 알바 몇일한거가지고 몸파는 년 나가요 걸 등등 아주 ㅡㅡ; 후
그리고 자기 기분풀릴때는 오리라는 별명부르며 오리자냐 이랬다가 우리는 더운 여름에 만났었는데 벌써 봄이네 어디서 뭐하냐 보고싶다 이랬다가 잠은 집에서 자라 등등 정상이 아닌것같아요
자기 곧 선본다는 둥 ;;;;;;;;;;;;;;;; ㅉㅉㅉㅉ
선물하고 밥산거는 불우이웃도왔다 생각한다는 둥
용돈 400.000원 준거랑 아무튼 총 갚을돈이 뭐 250이라는 둥 헛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명예회손으로 고소할수있나요? 저희 엄마를 욕한 것 등등 ,
그 사람도 제가 욕한 문자로 고소를 할까요?
제가 취할 수 있는 모든 최대한의 방법을 다 알려주세요
정말 노이로제 걸려서 생리도 잘 안하고
산부인과까지 다니고 ㅡㅡ
스트레스 받아서 피부과도 가야겠고
정신과도 가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