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여자만 좋아하는게 그래 빙신이가 ? ★두번째글★

나니 |2010.03.07 20:27
조회 1,273 |추천 0

 

 그래 나 22살이고 사투리 쓰는거같지만 서울토백이야 사실 일산살고있어

 근데 리플에 몇몇놈들이 니것도아닌대 니것마냥 좋아한다고 돌아오지도안을애 니것마냥 좋아한다고 머이딴식으로 리플을 해줬더구나 관심보여준건 고마워.. 근데말이야

 

내가 좀자세히 써보자면 그렇게 얼탱이없게헤어지고 차인게아니란말이지 우리집에 사

 

정이 생겼어 근데 여자친구가 그걸 이해를못했어 우리아버지일인대말이야 그래서 그걸

 

이해못하는 여자친구에게 말을아에 하지안았어 왜냐 말해바야 자기는 누군가한태 기대

 

고만 싶은애인대 그런약한애인대 내가 그애 한태 약한소리해서 뭐 어떡하겠니 안그

 

래 ? 그래서 혼자 조용히 앓았어 좀 심각한일이였거든 아버지가 사업문제로 구치소에

 

가신거야 한달동안 뭐 그런일이있었지 그렇게 힘들어하는 날보고 여자친구가 난 너 힘

 

든거 그런거 이해해주고 보듬어줄만큼 그런 착한여자아니다 라며 못을박았지 어처구니

 

 없고 화도난 나는 연락을 하루 안했어 그랬더니 친구들과 놀고있는대 오더라구 지친구

 

들이랑 같이 여자애들이랑 근데 그자리에서 일이난거지 연락도 안했는데 우연히 만난

 

거니까 근데 그상황에서 내가뭘어찌해야할바를몰라 먼저 안녕이라고 말도안건냈어

 

그친구도 그러고 뭐 이런상황이였어 그랬더니 그애는 날떠볼려고한건지 어쩐건지

 

너 참 좋은애고 지금 헤어저도 나 분명히 너생각하면서 너다시 찾을지도몰라 하지만

 

지금은 헤어지는게 좋겠다 라고 그러면서 틈틈히 알바해가며 맞춰준 커플링을 빼주대

 

그래서 내그랬지 다시만날꺼면 이거 니가간직해라 그뒤로 계속 사이좋게 지내구있어

 

공군기술부사관 준비중인나는 공부하며 학교나가고 그친구는 다니던학교가 맘에안들

 

어서 재수를하고있고 정말 열심히공부해 그럼서 틈틈히 만나서 카페도가고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무슨날이면 선물도 주고 술자리도 가끔갖고 그렇게 지내 하지만 정말 열심

 

히 집밖에도 잘안나오고 그좋아하는 친구들도안만나가며 공부하는애한태 연애질하자

 

고 할수있겠나 ? 니들같음 그런소리가 쉽게나와 ? 그래서 나 지금은 그냥 옆에서 편한

 

친구인척하며 금마 이번수능칠떄까지 기다리고있는거야 근데 내가 그아만 좋아하면

 

안대는거야 ? 안대는거야 ?? 왜 주변에서 욕하는지 난 이해가 안가거든 솔직히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