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아이돌 그룹엔 관심이 없는사람이다.
그래서 당연히 2PM이 스프리스 광고를 한것도 몰랐었다.
처음 쓰는 글인데, 어제 격은 일이 너무 웃겨서(?) 써본다ㅋㅋㅋ
어제 일인데, 어제 언니와 함께 신발도 사고 놀고 하려고 시내를 가서
아무매장 다 돌아다니는데, 어쩌다가 스프리스를 들어가게 되었다.
천천히 신발을 구경하다가
어떤 신발 밑에 덜렁덜렁 달려있던 황찬성? 그 사람의 종이 인가..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될지모르겠지만, 몇몇사람은 알아들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니깐 황찬성인가 그사람 얼굴이 나와있는 코팅되어있는 종이같은거가
그 신발을 놓아둔 선반에서 덜렁덜렁 거리고있던걸
언니가 황찬성을 보라며 손가락질을 했고,
난 요즘 오피엠 어쩌구 저쩌구 얘기들, 동영상이 뜨길래 봐왔기 때문에..
난 그 덜렁거리는 황찬성을 손가락으로 툭 치며
"얘 싸가지없어"
이랬는데 뒤에서 따라다니는 무서운포스 직원언니가
안좋은 표정으로 '투툭' 하고 그 덜렁거리는 황찬성을 터프하게 뜯어버리곤
다른 곳 돌아다니면서 그런 사진있나하고 찾아보는듯한게 보였다.(나와 언니의생각)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해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얼른 나와버렸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괜히 그거 손가락으로 툭 쳤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언니만 웃긴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좀 웃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