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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여성분들 임산부인척해도 소용없습니다

뚱녀퇴마사 |2010.03.07 21:53
조회 3,385 |추천 3

임신 9개월 만렙찍은 똥배... 좋은말 할때 가릴수있을만큼 최대한 가려라..

 

본인인 뚱녀퇴마사는 마음이 약해서 임산부 뚱녀 죽탱이를 치지못한다는것을

 

간파한 지능적인 뚱녀들이 가끔 임산부를 사칭해 길거리에 나돌아다닌다는

 

소문이 들리고있다. 이시간이후로부터 임신 9개월 만렙찍은 똥배는 복대로

 

최대한 가리고 다녀라. 돼지처럼 덩치유지를 위해 음식물섭취를 위한 돈은 안아깝고

 

복대살돈은 아깝냐?

 

정 돈이없으면 압박붕대로 칭칭동여 매라.(정성을 들여 동여매라 숨쉬기힘들정도로)

 

배짱좋게 임신9개월 똥배를 대놓고 다니는 뚱녀는 시야에 보이는 즉시

 

달려가서 죽탱이로 처단할것을 맹새한다.

 

이더운날 복대를 어떻게 하냐고? 한번만 봐주면 안돼겠냐고? 안돼 이거슨 진리니까

 

다시한번말하지만 배짱좋게 똥배내놓고 길거리 다니는 뚱녀들은 죽탱이니까

 

방심하지마라.. 본인인 이퇴마사는 니들 뚱녀 머리위에 존재한다.


 

추천수3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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