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2PM은 죽었다.
6PM이 배신돌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새롭게 태어났고
6PM은 지금 자폭중이다.
1.2월 27일 간담회에서 1차 자폭.
누구보다 2PM을 아끼는 팬들.
누구보다 2PM의 진심을 알고 싶었던 팬들.
누구보다 2PM의 앞날을 걱정하기에 귀한 시간을 내서 한달음에 달려와준 팬들.

2PM 간담회에서 그들은 팬들에게 무례하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1차 자폭을 하기 시작했다.
간담회 시작하기 이전에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라고 나왔더라면 지금처럼 팬들이 안티로 변하진 않았을것이다. 팬들은 누구보다 그런 멤버들의 모습에 마음 아파하고 약해졌을 터인데...
6PM은 [무례함,거만함,자만심]이라는 모습으로 자폭해 버렸다.
2.재범의 사생활을 얘기하면서 2차 자폭.
그간 구렸던 자신들의 사생활은 생각도 하지 않고 아무 대응도 하지 못하는 재범을 사생활이라는 말로 짖밟으면서 2차 자폭을 한것이다.
그들에게 배신감을 느껴 팬에서 안티로 돌변한 팬들이 그간 팬이라 말하지 못했던 6PM의 사생활들을 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증언을 하면서 털고 있는 중이니...
6PM.
재범을 버리려면 좀더 현명하게 버렸어야 했다.
재범을 사생활로 버리기엔 자신들의 구린 사생활을 돌아봤어야 했다.
3.옥택연은 알아서 자폭중.
평소 인터넷을 즐겨하는 옥택연은 지금 인터넷에서 알아서 자폭중이다.
간담회에서 보인 모습에 상처받고 공분하고 있는 수많은 팬들의 마음에 또다시 대못을 박고 있다.
대다수의 팬들이 안티로 돌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연을 옹호해주려했던 아주 소수의 팬들마저 택연의 돌발 자폭에는 어이를 상실하고 쉴드(방어)도 못쳐주고 있다.
팬들이 봐도 답이없다 싶은 자폭.
김준수도 여기에 보태기로 자폭중이다.
그들이 간담회에서 보여준 무례함과 생각없는 행동,어리석음으로 미루어보아 앞으로도 몇차례의 자폭이 더 있을듯 보인다.

팬들의 마음을 뺐기는 쉬울것이다.
허나...
차갑게 돌아선 팬들의 마음을 다시 뺐기는 어렵다는것을 6PM은 몰랐던 것이다.
재범을 뺀 2PM은 용납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팬들을 일단 털어내 버리려했던 6PM...
어쩌나...
음반사고 벨소리 다운받아주던 2PM에게 돈쓰는 팬들이 안티로 바뀌었으니...
6PM을 사랑하던 팬들마저 경악하면서 떨어져나갔으니...
재범을 털고 가뿐하게 앞으로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4월달에 음반내자 생각한 6PM...
어쩌나...
광고도 재계약이 안되고 출연중인 프로그램도 시청률이 뚝~ 떨어지고...

어디 행사를 가도 예전같지 않은 팬들의 반응에 당황스러울텐데...
그럼 또 자폭할 성향이 짙은 6PM.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또 자폭을 할지...
까도까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자폭하는 양파같은 6PM.
기존아이돌에겐 없던 짐승돌 -> 배신돌 -> 자폭돌...?
앞으로 저렇게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 교훈을 동료가수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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