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살해 사건 -이하 김길태 사건은 뭔가 음모가 느껴집니다.
우선 김길태라는 사람이 너무 이상합니다.
무면허에 컴맹에 휴대폰도 없어서 추적이 어렵다?
우선 이 시대에 벌어지고 있는 놀라운 일들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베리칩의 시대에 접어 들었습니다.
베리칩이 뭐나면 인체에 삽입하는 일종의 마이크로 칩인데 인간용 초소형(쌀알 크기)을 개발한 회사 이름이 베리칩이어서 인간용 마이크로 칩을 그냥 베리칩이라고 부릅니다.
이미 동물에게는 광범위하게 적용되었고 (동물을 받아주는 국내 보험사중 동물 체내에 무조건 칩을 이식하도록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재소자나 국가 비밀 요원 기타 국가가 늘 위치 추적과 신분확인을 상시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강제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칩은 기독교인들에게는 다가올 시대의 666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국가마다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베리칩 회사와 수입 계약이 되어 있고 수도권에서는 대당 30만원의 정도의 가격에 원하는 사람들에게 접종되고 있습니다.
이 칩은 크기가 아주 작습니다.
그러나 그안에 들어갈수 있는 정보의 양은 제한이 없습니다.
외국에서 이 칩이 호응을 얻은 이유는
너무나 효과적인 위치 추적입니다.
위치추적을 할수 있는 gps기능이 있습니다.
사람이 태평양 바다 깊은데 빠졌거나 에베레스트의 눈더미속에 파묻히거나 남극 빙산속에 갇혀도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신원을 알아볼수 없을 만큼 훼손된 시신의 신원확인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칩은 주사기로 접종하는데 접종부위에 암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말했다시피 지금은 동물이나 상품에 부착되 있는 바코드의 진화된 형태입니다.
바코드는 처음과 중간 끝에 다른줄보다 긴 줄이 세개 있는데 그게 바코드 기호상 6입니다.
그렇게 6이 처음과 중간 끝에 세번씩 들어가 주지 않으면 바코드 판독 시스템이 깨집니다.
그러니까 현재 바코드는 666 세 숫자 사이 사이에 다른 숫자들이 끼어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중간에 다른 6이 끼여 있을수도 있습니다.
기둥 역할을 하는 세 6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낀 6과 다른 숫자들은 눈에 볼수 있게 표시됩니다.
그런데 모든 상품이 다 바코드가 부착되어 생산 유통 판매 재고가 관리되듯이 인간에게도 바코드가 붙는 날이 오는데 그게 바코드의 진화상품 베리칩입니다.
그래서 베리칩은 언젠가는 모든 사람에게 강요되겠지만
우선은 필요성을 인정하는 국가나 사람들 사이에서 퍼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필요성이 이번 사건처럼
용의자를 도무지 찾을 다른 근거가 없거나 혹은 다른 사건처럼
가해자 피해자 모두를 아무리 수색해도 찾을수 없을때 대두됩니다.
(실제로 외국에서는 베리칩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환기를 위해서 일부러 다른 어떤 형태의 신원확인과 위치 추적이 불가능한 사람을 이용하여 범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런 사건의 특징은 범인이 누구인지조차 알수 없게 완전히 미궁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도무지 그 알려진 범인을 기존에 사용하는 정보 검색을 이용하여 잡을수가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범인의 신체에 삽입된 칩이 있기 전에는 정말로 범인을 못 잡겠다는 인식을 사람들 사이에 퍼뜨리는게 목적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유괴돼 살해됐는데 설령 아이의 시신이 낯선 도로에 있는 맨홀에 있다 해도 금방 찾아낼수 있고 흉악범이 누구인지 알기만 하면 찾기가 식은죽 먹기 보다 쉽게 됩니다.범행시 남은 증거를 통해 흉악범이 누구인지도 쉽게 알아낼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반발이 만만찮습니다.
저도 싫고요.
우리는 휴대폰 단말기 처럼 어떤 커다란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조종되는 일개 단말기가 되는 것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곧 한국에도 사회적으로 정식 도입하자는 바람이 일것 같아요.
지금 수입해 놓은것 어떻게든 팔아야 하는 회사의 입장도 있고..
김길태 사건이 어떤 음모의 시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요.
김길태가 빨리 잡혀서 여중생이 살해당한 큰 슬픔에 덧붙여 또다른 걱정을 하는 일을 덜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