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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항공운항과..하지만 현실은..ㅠㅠ

항공운항과... |2010.03.10 19:04
조회 6,555 |추천 27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항공운항과에 막 입학하여 열심이 학교 다니는

새내기 입니다 ^-^

 

지금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항공운항과 많이 오고 싶으시죠~?

네~ 저 항공운항과 학생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학교중 한곳에 입학해서 합격하고

열심이 다니고 있는데요...

 

솔직히 제가 생각 하는 그런 일들만 있지는 않아요~

여러분도 준비하기 전에 꼭좀 알고 준비하길 바래요...ㅠㅠ

 

 

 

가장 무서운것은 엄격한 선후배 사이 입니다...

무슨 군대도 아니고 이런식인지...

항공운항과 면접 준비할때 선생님이

 

" 항공운항과는 매우 엄한 선후배 사이에 규율이 있다!"

 

라고 충고를 해주었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하고 웃어 넘겼습니다...

그런데... 헉.. 이정도일 줄이야...

아주 사소 했지만.. 저에게는 너무도 충격적이였던 그날의 일을 설명해 드릴게요...

 

 

 

****대학에 다니는 예쁘지는 않지만 귀여운 여자1人입니다.

 

열심이 공부하고 수시는 생각도 못했던 거라서

정시로 수능보고 내신과 면접을 보고서 학교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입학식이 있고 첫 수업....

헉.. 말도 안되는 선배들의 규칙과 얼차례....

 

뭐야.. 군대야....

 

아는 언니가 인사만 쌩까도 욕먹는다던데 사실이였습니다...

선배 얼굴을 다 기억해야 하는 것과 함께.. 가장 말도 안되는 인사...

뭐 물론 항공운항과이기 때문에 복장과 머리는 당연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물론 학교에도 선배가 있으니까 선배에 대한 예의는 당연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선배가 왕과 같은 존재이며...

실수를 하고 잘못할 경우 엄청난 욕설과 얼차례,,...

그리고 다른과 학생들과 잡은 미팅이 걸리고 나서는.....

정말........얼마나 뭐라고 하던지.......ㅠㅠ

 

 

 

 

 

 

한참 욕과 얼차례를 받고 집에 가는데 왜이렇게 서럽고 짜증이 나던지..

같이 가던 친구랑 욕이란 욕은 다하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면접 준비할때 도움을 주신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얼마나 반갑던지 한참 이야기하고 떠들고

우리 선배들 욕하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너도 2학년되봐~ 그애들보다 훨씬 더할껄?"

이러길래

"저는 절대 안그래요~ 엄청 잘해줄거에요!"

라고 했어요^^ㅎㅎㅎ

 

저는 정말 2학년이 된다면 정말 좋은 선배가 될꺼구요~

후배들에게도 엄청 잘해줄꺼에요~

ㅎㅎㅎㅎ

학교는 그닥 자랑스러운 학교가 아니라 비밀로 합니다...ㅋㅋㅋㅋ

 

 

 

 

이제 대학은 왔으니 오랜 꿈인 스튜어디스만 남았네요.....ㅋㅋㅋ

벌써 비행하는 생각으로 두근거려요 ㅋㅋㅋㅋ

오늘은 수업이 일찍 끝나서 12번가 쇼핑하다가 그냥 글이나 써봅니다 ㅋㅋㅋ

 

 

 

아!!!!

빌어먹을 김길태 이노무! 개 이! 노! 이너무! 개! 이! 어우.....

잡혀서 정말 다행입니다!!자기는 생각도 안난다고 딱 둘러 댓다는데

뒷통수 때렸다는 아주머니 정말 쵝오에요!

한 백대 때려줬어야 하는데!!

아주머니 짱입니다!!!!!!!

 


 

 

다음에는 니킥을 날려 주세욧!!!!!! ㅋㅋㅋㅋㅋ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2010.03.20 01:13
항운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그런 식으로 말해서 과 이미지 타격입히면 어떻게 할건지?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아주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많은 사람이 보는 판에 전국의 항공운항과 망신주는 격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언행 제대로 하시길, 누가 선배들이 왕이라고 하는지? 사람이니 실수나 잘못으로 인해 혼난다고해도, 다음부터는 오히려 조심성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로 욕설? 서비스인이 되고자하는 이들이 욕을 하는거 실제로 들었는지? 많은 오타와,공개적인 게시판에 개! 이!노무! 이런식으로 쓰는건 승무원을 꿈꾸는 재학생이나, 모든 서비스인을 통틀어보는 이미지를 깎는 행동이라고는 생각 못하셨음? 그리고, 전통이라면 전통이겠지만, 과마다의 특색이 있고 프라이드가 있는거라고 생각함. 혹 군기가 쎄다고 해도, 글쓴이가 그거 각오하고 들어간거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하고 현명하게 행동했으면 하는 바람임. 혹여나, 글쓴이가 그렇게 무서워하는 선배들이나 학교 관계자분들과, 교수님들께서 이런글을 보게되면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 여파가 얼마나 클지부터 생각하고 글쓰는게 순서같은데? 비꼬는게 아니고, 지나가던 네티즌 1人의 충.고.임 왜 스스로를 깍아 내리는지 모르겠고, 또 학교,과,선배를비롯한 동기들, 가족, 지인들 얼굴에 먹칠을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존경하는 교수님들께서 그렇게 가르치시던가요. 각종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으신 훌륭한 교수님들 밑에서 공부하는것이라면 더욱 더 신중히 행동해야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알기엔 그런 군기로 인해 후배들이 변화하는걸로 알고있고, 졸업후 선배들이 후배들한테 하나라도 더 잘해주려고 자신부터 열심히 실력을 쌓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렇게 열심히인 선배들이 이런글 본다면 내가 글쓴이 선배라면 후임으로 들어올 후배들을 위해 애쓰고 챙겨 주려던 마음 싹 사라질거같음. 그러니까 언행에 조심하시길. 그리고 글쓴이도 글쓴이 나름대로 화이팅 하시길. 것만 명품이 아닌, 속이 명품이 된 서비스인으로 성장하세요. ------------------------------------------------------------ 말투,행동,외모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철저하게 좋은것만 보여야하는 사람들이 서비스인이고, 나또한 지금 서비스인의 길을 걷고 있는 2학년 학생으로써 보다못해 리플 다는거니까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고, 이 조차 자신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모른다면 알때까지 자신의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베플zzzzz|2010.03.21 21:45
저 님 하나때문에 아무 죄 없는 모학교 1학년 학생들이 고생하게 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님은 선배임 GG
베플앗너의실수|2010.03.20 01:51
항공운항과 하면 인하공전밖에 없는거 인하항운10학번 그것도 모르나? 수요일날 수업이 일찍 끝났다면 a b c d 반중에 몇반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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