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됬네요 ㅜㅜ
여자친구랑 사귄지 이제 220일 정도 됬는데 너무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대학 입학하기전까진 정말 사이 좋았었는데 요즘 자주 못보고
저는 그래도 문자 바로바로 해주는데 여자친구는 바로바로 안해주거든요..
그겄때문에도 한번 싸우고 그뒤로 전화는하는데 그냥 빨리 끊을려는게 보이네요...
거기서 또한번 서운함 느끼고,, 그리고 자꾸 저에게 화를 내고,,
예전에는 제가 데이트비용 낼라 그러면 자기가 내는척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오히려 사주라고,,, 저를 물주처럼 생각합니다..그러면서 자기친구들이랑
가족에겐 돈을 잘쓰고요.. 솔직히 백일 이백일 기념일때도 저혼자 선물 이랑 이벤트
다해줬는데 전정말 편지랑 발렌타인때도 천원짜리 초콜릿 하나 받았습니다..
날 정말 사랑한다면 조금이라도 정성스럽게 만들어 줬음 하는데 하면서 .. 정말..
이것도 물어보고싶은데 괜히 그러코요..
괜히 돈가지고 남자가 쪼잔하게 말도 못하겠고,,
무엇보다 이여자가 나에대한 사랑이 식었나,,, 다른 마음에 드는 남자가 생겼나,,,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어서인지 답장이 십분 이십분 늦을때마다 자꾸 짜증만 생기고
그래서 계속 화를내고 짜증만 나게합니다.. 그리고 어제도 대판싸우고
여자친구 집 앞에서 밤새면서 아침을 안먹고 나가니까 아침먹고 가라고 김밥 먹고
가라고 문앞에 놔두고 갔거든요.. 그리고 조금 좋아지나 싶더니
아까 도 문자랑 전화하면서 다시한번 서운함이 느껴지네요.. 어떡해야 하죠..
너무 지치고 힘이 듭니다..그녀를 사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