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패션쇼 선 미란다 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보다는
파리 컬렉션같은 해외 유명 컬렉션 모델로 활동하고 싶은가봐요.....
하지만...
런웨이에 선 모습을 보면 어쩐지 좀 안 어울리는 느낌ㅠ
뭔가 포스가 좀 떨어지는듯....
지난달 프라다 패션쇼에 섰을때 모습
빅토리아 시크릿 간판모델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안좋을때도 있네요....;
본인한텐 안된일이지만
사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선 것만해도 엄청 대단한건데;;
확실히 이런쪽이 더 어울리는듯~
패션잡지 화보도 영 어색함.... 안어울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