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일이...
여친이 그 수많은 영문과 숫자중에 10자나 되는 네이트온 비번의 조합을 풀어 제 네이트온을
해킹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오프라인으로 타고 있었던지라..
금방 발견하고 재접속후 비번을 또 바꿨지요..
점점 집착이 늘고 이젠 정마져 떨어져 이번 일로 헤어지게 되었네요..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었던 그분...
그리곤 제 친구에게(네이트온상에서 알았겠지만..)어케 알았는지..전화를 해서 ...
참.. 난감한 상태네요..
사랑이 깊어지면 증오가 될수 있다는 말..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네요..
그래도 이건 좀.. 이렇게 무서워서 사람만나고 사랑을하고 할 수 있을까....
이제 여자들이 다 이렇게 보일까봐 스스로 좀 피하게 된다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