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입니다.
저는 요즘 좋은예 나쁜예 놀이에 빠져살고 있답니다~
배를 부여잡고 웃게될
이 놀이에 걸린 오늘의 배우는
'황정민-차승원-한지혜-백성현'까지!
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한 이준익 감독의 새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캐스팅 배우들을 들여다보자구욧!
(왜 소리나는대로 제목을 지었는지 의문임 - 분석 중)
모두 완소배우들이지만 이들에게도 좋은 예, 나쁜 예 공식은 피해갈 수 없나봅니다요~
헤어스타일의 좋은 예 VS 나쁜 예
카멜레온 연기파 황배우지만 머리는 아무나 기르는 게 아닌가보다!
차간지 승원이형도 레게파마는 좀.............
단아한 매력의 한지혜도... 영화 아바타 나비족 여인 같구나;;
제2의 이준기,, 백성현도 범생 컨셉이면 그냥 일반인이구나..
감독님.. 제발 모자, 선글라스 쫌! ㅋ
멋진 동양화 같은 포스터를 공개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배우들의
좋은 예 VS 나쁜 예 였습니당!
다음 타겟은 누구?ㅎㅎ 커밍 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