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여자친구가잇섯는데요 얘가 임신햇섯서요
난 씨 바 병원도 가치잇어주고 이틀동안 씻지도 못하고 너무미안해서
가치울어주고 또 몸걱정되서 편안히 쉬라니까
무슨 4일만에 피방가서 밤새고 자빠졋고 연락끊고
노가다 띠는데 힘들지?.. 이런말도안해주고 짜증만내고
내가좀 변하긴 했어도 내맘은 똑같앳서
근데 또 잠수타고 생일날도 저나 문자 하나도안오고
핸드폰 끈겨서 개랑 연락도못하고
미안해서 전화못햇다고? 말이되? 이십.. 내가 어뜨캐너한테 그랫는데
그리고 딴남자랑 다시사귀는거같은데요 핸드폰 새로산것도 바꾸고
얼레그래요? 그렇게 나한테 매달리다가 어떠케 그러냐구요
나 진짜 임신 그거정말미안해요 미안해선 될건아니지만 책임질라고햇서여 맘먹고
근데뭐이래요? 산부인과도 오지말라고 쪽팔리다고
다그래요?? 얘친구들도 알아보니까 싹다 낙태한애들이고 ..
아니신발 머이따위냐고 헤어질라면 통보를하던가 어느새 저희 헤어져잇네요?
참나 어처구니없어서
드러워서 여자가 정말 싫어지네요
저얼굴 그냥 그러저럭이에요
나두나지만 난 개가 더 이상하고 정말 물어보고싶어요 왜그런거에여??
답답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