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나미님을 숭배하는 꽃다운 스물둘 녀자입니다,,,,,![]()
요새 네이트 판에서 천재막봉님과 천재막순???님의
남녀 밀당법을 즐겨읽고 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또한 좌절도 더불어 하고있다는ㅎㅎㅎㅎㅎ
아무튼 저에 대해서 얼마전에 깨달은건데,,
제가 어떤 남자를 좋아하거나 호감을 갖게되면
이상하게 더 솔직해지고 털털(?)을 넘어선,,뭐랄까,,,,좀^^
아무튼 그런 상태가 됩니다;;;;;
내숭같은 것도 있고 좀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줘도
좋아할까 말깐데.... 본능적으로 그게 안되니 것참......
예를들면
머리를 안 감거나 샤워 못하고 그런것도 더 솔직하게 말하게되고...
(좋아하는 사람만나는데 머리못감고 샤워안하는것도 이상하긴 하네요...)
예전에 설거지를 몇일 못해서 설거지 그릇에 이상한 괴생물체가 생겼었다는 얘기부터
,,,,,,,,,,,,,,,,,
본능적으로 질투를 유발하려는건지 뭔지...
"저쪽 서점가면 짱잘생긴 훈남있던데,,,"이런 얘기까지ㅠㅠ,,,,
정말 가감없이 다 털어놓게 되네요,,,,,,,,,
천재막순(하하하 님???)님의 글에서도보면
'도도'부터 시작해서 섹시 귀염 청순 어쩌구저쩌구 이런순으로 해야된다는데
개뿔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옷까지 더 캐주얼하고 털털하게 입게된달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자쓰고 후드입고 뭐그런....
이쁘게 입어도 얼굴보고 도망갈 확률이 97프론뎈ㅋㅋㅋ
(나머지 3프로는 간절한 희망을 담아ㅋㅋㅜ,ㅜ)
아무튼 고민이고 고민이고 또 고민입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분들 또 계신가요????????
저,,,저만 이러는 거겠죠,,,,
저도 제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러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ㅠ
호감을 가지고있다는걸 감추려는 고도의 전략인가???????
남자들은 이런 여자 별로 안좋아하겠죠?ㅠㅠㅠㅠㅠㅠ
암튼 조언을 부탁드려야되나
훈계를 해달라고 해야되나,,,,,
때려달라고해야되나,,,,
음,,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