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대한민국 톡커여러분...
저는 노원에 사는 이은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말주변머리가 지극히도 평범한지라 재밌게는 못쓰겠습니다 ㅠ
이 점 양해해주시고요...
제가 찾는 아이는 바로 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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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반쯤에서부턴가 자취를 감춘것으로 추정되는 저의 찹쌀과자입니다...
진짜 이거 어릴 때 미친듯이 먹었엇는데 ㅠㅠㅠㅠㅠ
구할 수가 없어서 너무 힘듧니다...
제가 먹고 싶은거 못먹으면 진짜 스트레스가 넘넘 심해지는데여
(그러타구 돼지양은 아니에영)
이걸 못먹으면
제가 나중에 더 늙어서
눈을
못감을꺼 같숩니다...
얘 행방 좀 찾아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