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밥천국에서 대략난감...

대략난감 |2010.03.13 17:46
조회 163 |추천 0

  선릉역 부근 김밥 천국에서 어제 김밥을 주문했다.

 

김밥을 시키고 종업원이 김밥을 준비하는 것을 물끄러미 보고 있다가 기절 할 뻔 했다.

 

다른 손님이 남기고 간 오뎅 국물을 그대로 들고 가더니 더운 국물을 조금 더 부어 김밥

 

과 함께 나에게 가져 오는게 아닌가?  흐흨  여긴 식당도 별로 없는 구역 정말  대략난감

 

친구는 식당에 가면 반찬을 다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한다면 짬뽕으로 만들어 놓

 

고 나오곤했다. 그러면 우린 그 친굴 유별나다며 투박했었는데... 판매자가 이리 불량한

 

짓을 하는데 소비자가 멍청했구나 싶어 판에 글을 올린다.

 

여러분!! 식당에 가셔서 음식을 드시고 남은 반찬은 먹고난 그릇에 모두 넣어 짬뽕을 만

 

들어 주고 나오는건 어떨까요.. 그들이 고치지 않으면 우리가 방어 해야 하지 않을까요.

 

믿고 살 수 없는 사회 각박하고 슬픕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스스로 방어 합시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