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요기다가 이렇게 몇글자 적어 봄니다 ㅠ;
2월 초 입사하여 두달이 채 안된 풋내기 이십대 중반 신입사원입니다;
이야기를 길게쓰고싶지만;ㅠ문장력이 껌딱지라 아쉬움을 뒤로한채...
ㅎㅎ회식자리였습니다;
1차 고깃집;; 고기 맛있게 먹었습니다~ 걍 술도 조금씩마시고; 한번씩 몰래 꺽어주고;;;;;
2차 호프집;; 하필이면 자리가 부담스런 자리;;ㅎㅎ
주는대로 먹었습니다;;꺽을생각못하고;;;
3차 노래방; 저는 취해있었습니다...술취하면 주사가 고약한데;;ㅠㅠ
노래방 직장 상사 분들 춤추는데 물뿌리고,ㅠㅠ
간간히 기억 안남니다 ;;;ㅠ
4차 육회집; 전 기억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 거기 있었다고 하더군요
선배한테 욕하고 ㅎㅎ하늘같은 상사님들한테 반말하고 말싸움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저 어떡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몇일째 제 인상은 똥먹은 인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