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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아파트 옥상에 올라갔다가... 못볼걸 봤습니다!!

붕가목격한... |2010.03.15 16:36
조회 4,291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27이나 먹고 단한번도 판을 써본적 없는 뇨자 입니다 ㅋㅋ

 

제가 27살까지 먹으면서 단한번도 안써본 판을 쓰게 된 이유는!!!!하도.. 기가막혀서;

 

ㅋㅋㅋ

 

바야흐로 어떻게 된일이냠~

 

전 디자인회사에서 일하는 막내입니다.  저희 회사가 퍼블릭 디자인회사기에 주로하는일이 환승센터 디자인일을 많이 합니다 여러일도 많이 있지만~~암튼 그건 중요하지않고!

 

조감도(높은곳에서 아래 낮은곳을 훤희 볼수있게 찍는 사진-우리회사에선 ㅋ)

를 찍으로 사장님과 함께 인천 작전역 근처를 갔습니다.

 

이래저래 각이 안나오고 높은곳이 없나 쳐다보다가

 

결국은 근처 모모 아파트를 발견했습니다!!

 

사장님께선 " ㅈ ㅓㄱ ㅣ가자!!!" 이러곤 관리사무소에가서 키를 받아 옥상으로

 

향했습니다.. 

 

대부분 아시다시피 아파트같은 경우  맨끝층이 14층이라면 한층 더 올라갈 공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바로 14층위에 딱 옥상일순없어서 공간이 조금 있는데;;;

 

저희 사장님과 엘리베이터를 내리고 투벅투벅 계단을 올라가고있는데....

 

멀리서 고딩 남녀가... 그... 짓.. 거리... 를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전 그짓거리를 본 것보다...더 경악한것은..

 

저희 사장님.................. ㅜㅜ 애들이 옷을 입을 시간도 주지않고... 보고 움찍하시더니

 

곧장 다시 올라가서 열쇠로 문을 따시는게.. 아닙니까... 전 조감도를 찍을 DSLR사진기를

 

부들부들 들고는..... 어쩔수 없이 따라 올라갔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도망도 못가고...사장님이 문을 따는데.. 바로 옆에서.. 아랫도리

 

부분만... 지긋이..............두손으로 고이 가리고선.. 고갤 푹숙이고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극.........적인... 상황이였죠;;;

 

더 웃긴건... 키가.... 3~4개여서 잘 안맞아서 거기앞에서도 꾸물꾸물거렸었어요

 

저희 사장님 ㅋㅋ 대단하시죠;;;; 아이들을 본체 만체... 자기 할일만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ㅋㅋㅋ

 

애들은 우리가 아마 경찰정도 될꺼라 생각했을수도 ㅋㅋㅋ

 

회사에서 시간이 조곰 나서~ 그상황을 대충 그려봤어여^^;;;; 정말이지 바로 코옆에

 

아이들이 있었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ㅋㅋㅋ

 

 

 

이런상황;;;;

 

우리 사장님 애들 아랫도리 입을시간도 안주고 ㅠㅠ 애들 피눈물 흘렸을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가들아~~ 그런데서 붕가붕가 하면 입돌아가고 위생상 안좋단다~~

 

거기가 너희의 붕가 장소였다면.... 다른 동으로 옮겨야 겠구나... 유감스럽다..

 

 

 

 

추천수6
반대수0
베플애무부장관|2010.03.15 16:39
실사로 본 당신 개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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