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제대하고 이번에 신입생이된 부산사는24살 남학생입니다
91년생 동생들하고 다니다 보니 말도 잘 안통하고 철도 안든것같고
전부다 겉멋만든것같아서 좀 그러네요
밥이라도 같이먹어야 하기때문이에 어중간히 친한상태이에요~
대학이라는곳이 조별과제라는것도 있고 학점잘받을려면 선배한테 정보좀 얻어야
하는 경우도있고 이래저래 고민도많고 그러네요!!
윽..저같은 사람없는지요
생활스터디같은거 해서 공부도 좀 하고 싶고 그런데 잘없는것 같네요
저같으시분 계시면 마음이나 생각좀 공유해주세요 ㅎㅎ
혹시 부산사시면 같이 공부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