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때문에 경주에있는 꽃다운23女입니다 ~![]()
다름이아니라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고민해결을 해주실분 찾구 있어요
제 고민은 왜 저에겐 남자가 없는 것일까요?!!! ;ㅁ;
친구들도 정말 이상하다고 합니다
외모는 그냥 평범하고 키도 162cm에 약간 마른편이구요
사치를 하는 편도 아니고, 저희 집이 못사는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하게 흠이
있지는 않은것 같은데...
처음보는 친구의 친구라든가 하는 처음보는 분도 남친 있을것 같다고 말씀하시고
친구들도 "너정도면 괜찮은데.... "라는 말을 많이하는데 왜없을까요
그리고 제친구들은 저의 남자보는 눈에 경악을 합니다.
저는 사실 남자 외모(얼굴) !! !!!!!! 안봅니다
그래서 정말 많이 지금도 욕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지 말아라 얘야" 이런식의 ㅠㅠ
진짜 남자가 잘해주면 다 좋습니다 ;ㅁ; << 이런 바보같은 소리를....
왠만한 제 나이의 여성분들은 제 친구들만 해도 연락하는 남자들 있던데
저는 정말 왜 한명도 없을까요 ................................
제폰은 그 유명한 캔디폰일 뿐이고... (간간히 친구들 연락만오는)
그냥 조그마한 바램은 키가좀 컸으면 좋겠다는거 ??
제가 162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남성분들은 저보다 크시잖아요 ;ㅁ;
그리고 제가 정말 목소리게 뻑갑니다 ![]()
허스키한 보이스면 정신을 못차릴 정신 줄을 놓습니다.
제가 까다로운건가요? ㅠㅠ 그렇다고 키안크고 목소리 얇다고 해서 안만나는것도
아닌데 흙흙
정말 저에게 잘해줄 수 있는 분 어디 없을까요 ;ㅅ; with 소심한집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