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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파스타> 보고 파스타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쩌렁쩌렁 |2010.03.16 12:33
조회 8,678 |추천 4

 

 

월, 화 밤이 외로워요T^T
까칠한 선균 쉪과 붕어 유경이 때문에 너무 행복했었는데…
드라마 <파스타> 보고 새로 접수한 취미가 생겼는데요,
바로 집에서 파스타 만들어 먹기에 푹 빠졌다는 것!
아마 저 말고도 꽤 많은 분들이 그러실 듯 ㅎㅎㅎ

 

그래서 얼마 전에는 인터넷 상에서
‘파스타가 미친 영향’이란 타이틀로
이런 사진이 떠돌기도 했지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마지막 멸치에 고추장 데코 뭐냐규!!! ㅋㅋㅋㅋ

 

 

 

저도 괜히 소면만 하나 삶아도 이렇게 집게를 사용하게 되었다는 점?
그리고 접시에 담을 때 반드시 동그랗게 말아서 올려놓는다는 점?
등등… 드라마 <파스타>의 쉪들을 따라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바로 저 집게가 문제!!
하도 안 쓴 지 오래돼놔서리…
퐁퐁으로 벅벅 씻었는데도 뭔가 찝찝…
끓는 물에 살짝 데칠까 생각하다가
번뜩!!! 워터살균기 ‘클리즈’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장만해 놓고도 집에서 요리 안 해먹다 보니 까먹었던… T^T
(집에서 요리 못 해 먹게 야근 너무 시켜주시는,,,,
사장님 나파요~! T^T )

 

 


 

봄 돌아오니 아무래도 오일이나 크림보다는
상큼한 토마토 파스타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토마토 페이스트 외에도
방울 토마토 듬뿍 몰아넣고 오동통~ 하니
입안에서 톡톡 씹히는 맛을 즐기며
토마토 파스타를 많이 만들고 있답니당^^

 

흔히 방울토마토 같은 경우는 맨질맨질~ 해서 대충 씻게 되잖아요?
그래서 농약 찌꺼기 같은 걸 미처 다 제거 못 하고 먹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간편하게 ‘클리즈’로 살균소독을 했슴당~^^v

 

 

 

 

이렇게 물에 사악~ 담가 두고
‘클리즈’ 전원 콕-! 눌러두면
“김이 모락모락~~~~”
꼭 산신령 나올 분위기죠? ㅋㅋㅋ

 

아참, 워터살균기 클리즈 쓸 때
별도로 과일 전용 세제 같은 건 넣지 않아요.
Never~ No~ No~ㅎㅎㅎ
그냥 물만 있으면 살균소독 완료!

 

‘클리즈’의 노즐을 야채를 담근 물에 그냥 담가두기만 하면
‘클리즈’가 물 분자를 초미립자 단위로 분해시켜서
유해세균을 파괴하는 살균산소수로 만들어주는 거죠^^
(저도 설명서에 있는 거 보고 잘난 척 하는 것임 ㅋㅋㅋㅋ)
찬물에 손 담그고 과일이나 야채 안 씻어도 되니
완~전 편리! ^^

 

자자, 이렇게 해서 깔~~~끔하고 신선한 토마토를 듬뿍 넣어 만든
파스타 완성!!!!

 

 


 

토마토 페이스트가 모자라서 그냥 상큼하게
파스타 면과 토마토의 풍미를 십분 살려서 만들어 봤어요^^

 

여러분도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듬뿍 곁들인
토마토 파스타 한 접시, 어떠세요?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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