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산버스 88번 을 타고 일을 다녀오는 버스안에 일이였어 슈발
난 무지피곤해 혼자탈 수있는 문열리면 그앞자리있자나 간지
자리말이야 그자릴 앉잦는대 말이지!! 난 새로산 초절정 간지 미로틱 썸머홀릭 불도 빤딱빤딱나는 캐췌는 매직홀로 엠피3을 듣고있었지 내가 버스타고 3정거장 정도를 지나쓸 쯔음 어떤교복을입은 간지나게 생긴 색휘가 왼손엔 엠피3 을 들고 오른손엔 내가 초6때도 본적없는 검은색 세모난 실래화 주머니를 들고 오더니 지나가면서
나에 왼팔을 툭치더라고 난 그때 쫌 폐인이였지만 나름 옆머리를밀어버린 힙합 간지남느낌에 편의점 담배사러가는패션이였는대 말야
난 머리속으로 2.45000000000000 초 정도를 생각했지
내가일산 사람이아닌걸 눈치를 챗나?
내가 전투력을숨기고있어서 겁을상실했나?
아니면 그냥 자기도제어할수없는 삼각블랙 쉰래화 가방의 마력에
조종당하는건가?
아님 그냥 기분탓일꺼라고 생각한나는 그냥 기분좋게 넘어갔지
하지만그자식이 10분뒤에 마두역에서 내리려는거야
그때또 날 어택을하고말았어 난어이를 상실하고 위로 내전투력을
눈빛과 옆머리를 쓸어넘기며 아주조금 겨털만큼 방출했어ㅋㅋ
그러니까 고2에서 고3으로 랩업한녀석처럼보인녀석이
0.02초 만에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거야 아놔슈박 난순간 빡쳣지
(위에참고)
난그때 노래를 듣고있었거든 그래서 입모양만본거지 그녀석입모양이 죄송합니다 였는대 져색휘가 라고들린거야 그래서난
최고청순하고 시크하게 이어폰을 빼면서 "네?" 라고했지
그니까 자기가 제어가 안되서그랬다고 죄송하다는거야 난뭐
그냥 인내심의 최고인 타지마할.갠지스강 등등에서인덕을쌓아야만 수련할수있는
스킬 : "선한자의용서" 라는걸 사용했지
너그럽고 인자한 웃음으로
" 아 괜찮아요"
그리고 그학생은 내렸어 난창문밖에 그녀석을보면아직도 신래화가방이 머리속을맵돌아.... 이것도 추억이겠지?
내가 짤방을 하나 더 소개할께 내어이없는 안구에대한이야기야
난 타고오던 버스는 내려 11번버스를 타고 원당으로 귀하하는중이였지 하지만짱나게 그버스는 정거장을 지날수록 사람이 북적거리는거야 하지만난 또 그버스에서도 간지자리에앉잤찌
이번엔 넘졸려서 꾸뻑꾸벅 졸구있는대 어떤여자가 내앞에서서
의자를 양손으로잡는거야 압뒤로말햐 난 그사각 공간안에 포위댄상태였지 았 이건 엄청난온기와 따스한손길????????
분명여자였어 하지만 난확인할수없었지 난 여자에 손에포위가댓고
버스는 만원 버스였어 쉬발 난 만원버스가제일싫어 하지만 그땐쫌
좋았어 왜냐면 내가 포박상태였찌만 용기를내어 위를 힐끗 보았지
와우 이건 고소영코에 고소영 쩜이잇는 스게! 미인인거야
난쫌 그녀가 계속 자기배로 내 어깨를 어택하는걸느꼈지만
난 참았어 난 용자니까 하지만어떻게? 그땐이미 그여인이 초미인이였다는 걸알았던상태니까.... 그럴수록난 작아지는거같아..
그렇게 20분쯤흘러 난 내릴 때가되었지 원당이였던거야 꿈에원당
내리기 전에 난 사람이많아 용기를내어 미리 일어났지.
!!!!!!!!!!!!!!!!!!!!!!!!!!!!!!!!!!!!!!!!! 헐 대박ㄷ
그여잔 그여자는 그년은 그희귀하다는 밑에서 봤을때의 미인이였던거지 아 이제 개로 호칭을 바꿀꼐 개에 향수냄새가 감자기
음식물쓰레기 에서 푸른곰팡이가 나올때 냄새로 바뀌는느낌이오고
내눈을 공개적으로 처형할까라는 생각도했어 난 멍때리다 남이누른
벨을 듣고내렸어. 끝이야 슈발 왤캐 뿌듯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