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hen I say....

서정길 |2010.03.16 21:55
조회 134 |추천 0

따뜻할 줄 알았던 봄은...

 

냉정했던 마음이 녹을 줄았았는데

봄이 오면 따뜻해지 줄 알았는데

 

변한게 없다

 

2월이 지나면 풀릴줄 알았는데

3월이 오면 잘 될 줄 알았는데

 

여전히 같다

 

내가 말할땐 좋은 것들 만 말했는데

내가 말 한거랑은 다른데

 

풀리지가 않는다

 

조금만 뚫으면 반대편이 보일거 같았는데

뚫는 기계의 날이 시원찮은거 같은거 같다

 

내가 말한다.

4월은 잘될거야 4월은 기대한다

4월은 축복받는 달이니깐

 

내가 말할땐 쉿!!

기대하여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