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무현시해 바뀐 경호관 사라진 전경 둘

통일소망 |2010.03.17 11:04
조회 1,021 |추천 3

 

이글은 노무현대통령 시해의문을 추적하고 있는 카페회원이신

Soul님이 작성하신 자료입니다.

 

제목: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2009년 12월 2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사람 사는 세상의 봉하사진관에 있는 사진을 봤습니다.

연말과 연초에 시해 의문 추적에 대한 방해만 없었더라면 좀 더 일찍 끝낼 수 있었겠지요.

그랬다면 스스로 정한 숙제를 해결했다는 안도감이 더 빨리 왔을 겁니다.

 

봉하사진관을 통해서 몇 가지 알게된 내용을 적습니다.

링크 걸면 삭제되는 경우가 많아 걸지 않겠습니다.

 

1. 사저 경호관

Soul01.jpg

 

위 사진은 2008년 3월 어느 분께서 어떤 사이트에 올리신 사진 중의 하나입니다.

그 분께서 경호관이라 칭하셨기에 여지껏 사저 경호관으로 알고 계시는 분이 있으실 겁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사진속 인물들이 경호관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사저 경호관은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봉하사진관에 있는 10만 여장의 사진 속에 위 두 사람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100% 사저 경호관이 아니라고 확신하지만,

찜찜하시면 99%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카페 회원들께서는 위 두 사람은 사저 경호관이 아니라고 알고 계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2. 거인 두 명

Soul 02.jpg

 

위 사진은 경찰이 최종 발표시 공개한 CCTV 화면 캡쳐 사진입니다.

 

파란색 바탕에 회색 부분, 후드 속은 하얀색, 검은바지, 야구모자를 착용한,

사진 속에 도로 위를 걷고 있는 두 사람은 전경입니다.

Soul 03.jpg

 

그러나 10만 여장의 사진 속에서 키가 2m 이상인 전경은 발견하지 못함을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3. CCTV 화면 편집

Soul 04.jpg

 

통일소망님도 올리셨었지만 화면이 보여주는 장면이 협소합니다.

다시말해 원경이 보여야 하는데 원래의 화면을 잘라서 확대한 것으로 보입니다.

 

왜 그랬는지 저는 아직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질문드립니다.

 

여러분이나 저나  CCTV가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지 알고 있는데

왜 그러셨는지 말씀 해주실 수 있습니까?

 

4. 현장 검증 경호관

Soul 05.jpg

 

위 사진 속의 현장 검증 경호관이 이병춘 경호과장(40대 중반)이라고 합니다.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두상이 작습니다.

마스크를 했지만 여러 사진을 본 결과 계란형 얼굴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두상이 작고, 계란형 얼굴을 가진 경호관이 있었나...

 

한 명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40대 중반의 과장 얼굴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많게 보면 30대 중반 정도입니다.

 

동안이라고 해도 계란형 경호관이 현장 검증 경호관은 아닙니다.

 

5월 23일부터 등장하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도 모르는 속담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속담 관련해서는 다른 분이 글 올리실 예정입니다.

 

현장 검증에 대해 다른 의문점이 있는데 그 부분은 별도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제가 올린 글들은 천천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알게된 사항들이 있지만 말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이 험합니다.

그러나 널리 널리 퍼져 있음을 양지 바랍니다. ^^

 

그런데 시해 의문점을 추적하고 있는 분들의 신분이 궁금한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일반회원분들 중에서도 뭔가 찜찜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시해 당하셨다는 점은 인정하시지요?

일단 자결도 아닌 자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창을 닫아주세요.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 사람은 살해를 당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수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일반 시민들이 나섰습니다.

 

그런데 의문 추적에 대한 진정성을 보이기 위해서 신분을 밝히라고 합니다.

신분을 속이지 말고 떳떳하면 당당하게 나서라고 합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람을 죽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신분을 밝혀라라고 합니다.

 

밝혀야 할까요?

그런데 신분을 모를 거라 생각하시나요?

 

대통령님의 시해에 대한 의문을 추적하는 분들의 신분을 알고 싶으신 분들께 제안합니다.

 

먼저 당신들의 신분을 낱낱이 밝히세요.

그리고 시해 의문점을 추적하고 있는 분들을

어떻게 보호해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세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먼저 낱낱이 밝히시고, 보호 방안을 제시해주세요.

그 것을 보고 일단 참고는 하겠습니다.

 

대통령이 쉬울까요, 일반인이 쉬울까요...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제발... 방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자신의 임무니까 어쩔 수 없나요?

설마 평생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사소한 댓글 하나라도 역사에 남는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위 자료글을 보고

톨게이트 경광등을 노무현대통령님 ‘피 묻은 손’으로 조작해서

‘피 묻은 손’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측에서는 이리 말씀하셨습니다.

Mind

통일소망, 이 미친 넘 또 사기치고 있네.

윗글을 soul이 썼다고? 글의 지문을 보니 통일소망 니가 쓴거네.^^

너 같이 머리 나쁜 사기꾼한테 넘어갈 사람 이제 몇 안 될거다.

...

02/19 23:39:28 (122.xxx.141.82)

 

‘피 묻은 손’ 저작권측은 책까지 몇 권 저서하신 분이 있으시니 매우 의미 있는 표현일 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시해의문 추적과 시해의문 공론화 방해를 위한 ‘피 묻은 손’ 저작권자 측의 지속적인 교란작전과 저속한 표현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노무현 시해 현장을 찍은 언론인이 있습니다. 02"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