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 것...
부족한 사람끼리 만나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조화롭게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요즈음 네이트판을 보면...
여자들의 이상형은
연봉 높고... 얼굴도 잘 생기고... 평균이상을 바란다...
하지만 그것을 여자 한 쪽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남자들 또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쁘고 외모 괜찮은 여자라면 그저 다 맞춰주고... 다 받아주고...
그런 눈의 만족도에 이성을 버린 남자들이 있어서 저런 여자들이 생기는 것도 무시 못할거 같다.
남자는 노비도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는 만능인도 아니다.
남편의 고정적 수입 밑에 여자들은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아버지 세대의 생각을 가진 남성
그리고 남자는 돈 버는 기계고... 남자는 모든 걸 책임 져야 한다는 어머니세대의 생각을 가진 여성
모두 바뀌어야 한다...
세상이 예전 같지 않은 것을 알것이다.
부부들도 보통 맞벌이를 하고 남자도 가정을 도와야 하고...
이제는 아이를 돌보는 거나 가사일을 여자한테 다 떠 넘기는 못난 생각을 가진 남자도 없길 바란다.
이쁜 장식품을 구하는 남자분들
돈버는 노비 구하는 여자분들
백만 장자를 만나길 꿈꾸기 보다는
자체 발광할 거 같은 사람을 만나기를 바라기 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그런 사람을 만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