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애첨엔 집착이나 구속이 그리 심하지않았습니다
상대방의 헤어짐을 원하거나 다른 사람과 바람을피며 헤어짐을원할때도 붙잡고 그러면서 점점 집착과 구속이 생겨나게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무관심이나 저에게 질려서 다른사람을 보게되었을때 외로움이나 우울함도나타나게되더군요 초반나와 연애할때와 감정이 너무 틀려지더군요
요새들 불같은 인스턴트사랑처럼. 저는 매달리고 상대방은 식어가구요
점점 여잘만날수록 믿어야지하며 전화기에 매달리고 있는 저를 보게됩니다 어디야
누구랑 뭐하고있어?지금 집에들어갈시간아니야?이러는 저를 봅니다.
물론 지칠거아는데 티비에서 집착구속있는여자 나오면 그사람과 사귀는 남자가 너무너무 부럽더군요 저는 절 정말 스토커라도 해준다면 너무좋을거같은데 매번
배신당하는 상처만받아와서 무관심보다 절좋아하는여자있음좋은데
옥동자나 유혜진인가 김혜수 남친도 다 짝이있잖아요
혹시나 저와 같이 집착이나 구속이있는 여자가있을까여
저보고 너무 집착한다고 뭐라하시는분있겟지만 저에게 다가온여자중에
애인숨겨놓고 돈을노리고 온 사람도 둘이나 됩니다
나중에 알게되었을때 스트레스성장염에 조울증걸려도 어떻게할수도가없는게 저는
정말 돈이든 마음이든 다줄만큼사랑했거든요
어린나이부터 정말결혼하고싶어 그저연애가아닌 멀리보는연애가하고싶었는데
그저 장난감이되어 상처받은사람이된거같구요
저와같이 집착구속 많은여자분이 있다면 그사람 감당하며 평생살고싶네요
같은 고통이있다면..보듬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