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노무현대통령님 시해의문을 추적하고 계시는 분 들 중
Soul님이 정리해주신 것입니다.

두 사진 속에 보이는 귀신같은 생명들은 작년 8월 6일 제기한 시해의문 자료와 관련하여 시해 가담이나 시해수사조작 방조 책임의 대상자들입니다.
노무현시해 경호원과 비서관이 짜고 증언
弑害 의문 2009/08/06 08:53
제목: 노무현의 경호원 비서관이 짜고 증언
노무현대통령님 서거 후 묘하게도 경호원과 비서관의 일치하는 진술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거짓이었습니다. 증거 제시합니다.
05월 24일 검찰경찰이 발표한 경호원 각본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로 등산을 자주 갔나?
"이 경호과장이 근무한 지 1년가량 됐는데, 작년에 한번 간 적이 있다고 진술했다."
출처: 조선일보 입력 : 2009.05.25 03:12
--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로 등산을 수시로 가던 코스였나.
▲ 경호관이 근무한 지 1년 가량 됐는데, 작년에 한번 간 적 있다고 진술했다.
출처: 연합뉴스 기사입력 2009-05-24 12:12 | 최종수정 2009-05-24 14:01
06월 05일 검찰경찰이 최종으로 발표한 문용욱비서관 각본
8. 유서부분
가. 사고 당일 사저 내에는 노 前 대통령 내외분, 장남 등 3명뿐이었고, 문 비서관은 07:00, 이 경호관으로부터“대통령께서 미끄러져 많이 다치셨습니다.”라는 연락을 받고 세영병원에 도착하여 의사가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을 본 후 “최근 대통령께서 검찰수사로 힘든 시기였고 봉화산 바위나 정토원에는 거의 가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노 前 대통령의 뜻으로 이번 사고가 일어났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평소 간단한 메모 정도는 자필로 하시지만
그런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리포트)
서거 이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새로운 행적이 확인됐습니다.
투신 3일전 지난 20일에 정토원을 방문한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인터뷰)-노 전 대통령 목격자/
"내가 물뜨러 왔는데 (노 전 대통령이) 있어서 인사하고.. 스님하고 얘기하고 있대요.
그래서 나는 물 떠서 집에 갔어요...스님하고 같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은 없었나요?) 예, 주위에 아무도 없었어요"
출처: KNN 기사입력 2009년 05월 27일(수) 16:27
배우들의 배역이 문제였습니까?
아니면 관객이 있는 줄 모르고 각본작성을 했습니까?
지금까지 제기한 시해의문 자료들을 곱씹어 보시면 숨은 그림을 더 많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노무현 진짜 살해장소 KNN뉴스 '피 묻은 손' 의 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