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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죠//

조영화 |2010.03.18 16:58
조회 217 |추천 0

내일의 죠   금요일 6시 SBS 김종서의 노래로 시작 했었던..   '이름도 묻지마라 고향도 묻지마라~ 싸움과 눈물로 얼룩진 내 인생 흘러간 세월이이이 메말라 버린 인정에 두주먹 불끈지면 내일이 샘솟고 험한세상 가시밭길 고독한 .....   나는 바람타고 달린다 ... 찾아 달린다   ...ㅡ,.ㅡ   다는 모르겠다.   욜라 감동이었는데   야생마도 멋있고.. 회오리 펀치의 챔피온도 생각나고. 애꾸눈의 코치   모든 등장 캐릭터가 인간미와 카리스마를 가진. 내일의 죠 허리케인 죠   너무 조아라 했었는데 ㅎ     마지막.. 엔딩이 생각난다.   챔피온과 싸운뒤. 판정을 기다리며 앉아서   " 다 태웠어.."   그리고 패배판정 듣지못한채 숨을 거두는 죠..   위의 이미지가 엔딩의 죠다.   죠..     고독하게 살다   다 태우고 가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우리는 너무 많은 꿈과 희망을 나태함과 티비와 인터넷 게임에 묻어버린다   언제 그런 꿈을 꾸었는지 자기 자신도 모르는체 잊혀져 간다   불타던 열정,꿈,희망이 다 질러 보지도 못한채 편안한게 조아서 잼있는게 조아서   피와 고통으로 이루는 어려운 꿈은 서서히 파 뭍는다..   다 태워 보지도 못한채.     내일의 죠..   나도   그처럼.. 고독하더라도 두들겨 맞아 죽더라도..   다 태워보고싶다.. 나의 모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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