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대박 스케치가 공개되었다.
싱크로율 100% !!!??!
해저 괴물 ‘크라켄’의 전신 스케치
오.. 물에서 막 튀어나온듯.
폭포처럼 떨어지는 물. 실감 나는 스케치.
그리고 아래가
영화속 장면
크라켄은 전설속의 바다속 괴물로
문어모양으로 알려져있다.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왔던 괴물도 바로 크라켄임.
페르세우스 스케치
페가수스를 타고 크라켄과 맞서는 장면.
(오 페르세우스 복근 +_+)
영화속 장면
물뿜는거 대박임
몸길이 15미터의 거대전갈 스케치
한번쯤 타보고 싶음..ㅋㅋ
영화속 전갈
깔리기 직전의 페르세우스
‘메두사’ 스케치
좀 무섭게 나왔네..ㅠ ㅠ
뱀의 머리를 하고 눈이 마주치면 돌이 되어버린 다는 메두사!
하반신도 뱀인게 독특함..
영화속 실제 모습
금빛이 반짝반짝..
메두사 역할을 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많은 모델 7위에 오른 세계적인 슈퍼모델이라고.
거대한 배 스케치 1
거대한 배 스케치 2
색감이 참 운치 있는 스케치.
실제 만들어진 모습
거대 석상 바다에 입수 중.
방주에 던저지는 페르세우스에 관한 스케치
실제 모습
기타
영화 속에 등장할 다양한 장소에 대한 스케치들
인간을 벌하기 위해 나타난 하데스
성의 내부 모습이
석고상이나 아틀리에 등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감독은 까다로운 특수효과를 다루는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3D로도 개봉한다고 하는데
스케일상 꼭 3D로 봐야 진가를 확인 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