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넘 좋아하는데....그냥 보자마자 넘 이뻐서 데리고온 울 강쥐에요 ^^
이제 2달넘은 수컷강아쥐랍니다 ~~
첫날에 찍은사진. 도넛방석에 쏙들어가서 카메라가 신기한지 가만히 쳐다만 보는데
이때까지만해도 참 순하구나............라는생각을 했었지요 ㅋㅋㅋ
이렇게 얌전하게 장난도 치고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고....어찌나 귀여운지!!!!
그러나........
인상을 쓰기 시작합니다.... 꼴에 남자라고 터프한 표정? 지어보이네요
아니 이건 뭬야! 이런 표정?????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되어서 사료먹는양도 늘어나고 뽀동뽀동해 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거실에 내놧더니 적응이 안되는가 몸을 미친듯이 흔들어 제낍니다. 도리도리~~짝짝 ㅋㅋㅋㅋ
첨 몇일은 이불 말고 맨바닥은 미끄러워 꼼짝도 못하던 녀석이 이제는 발이 안보일정도로
미친걸음을 하고 있네요.무섭....ㄷㄷㄷㄷ
게다가 이젠 뛰기까지 합니다 입양된지 일주일만에.....것도 점프하면서 뜁니다 ㅋㅋㅋㅋㅋㅋ
호기심도 많아서 구석구석 다 돌아다닙니다
움짤?? 뭐지. 아니네요 동영상파일하나 올립니다 ㅋㅋㅋ 몇초안되지만 나르는 뿌꾸 즐감 ^^
어둠의 자식. 빛을 보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따따따따따따따~~어엄청난 뿌꾸가~~~"
토기같은 녀석...
밥안준다고 주인취급도 안하고 방문만 열라 긁고 낑낑거리고 .......밉상 ㅠ,ㅠ
잠잘때가 젤이뿌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사랑해줘 잘해주자나..........함부로 똥싸고 다니면
내가 혼내서 그렇지 ㅠ.ㅠ 오냐오냐 하면 버릇나빠진다구 ㅋ
원래 강아지는 그런건지 몰라두. 울뿌꾸 응가할때 요란합니다 ~~
배변판안에서 몇바퀴를 끙끙거리며 돌면서 어느순간 뒷다리앞다리에 힘빡!!주고 다리 벌려서
끄응~~~합니다 그러면 응가가 슝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얼마전에 앞모습봣는데 어쩜 표정이 그리도 리얼한가요 ㅋㅋㅋㅋ 왕진지합니다.....ㅋㅋㅋㅋㅋ
아침에도 일어낫는데 장판위에서 뒷태보여주며 서잇는거에요
뭐해 !? 이래도 보지도 안고 손으로 툭쳐도 꼼짝도 안해요 살짝밀엇는데 힘을 어찌나 줫는지
안움직이데요? 그래서보니 쉬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운녀석............ 다 좋은데
제발 내좀 물지말고 짖지말고 ....빨리 대소변 가리는 날이 오면 참...좋겟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