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_-;;
21회 예고편 마지막 대길이의 이 도발적인 윙크씬을 보고
22회를 안 볼 수가 없었다 !!
마지막에 이 윙크 한방으로~ 그냥 만족 !!
'고맙습니다' 때에도 아...뭔가 달라졌다 했다가
'불한당' 때에는 뭐 저란 불한당같은**가 다 있어 했다.
추노를 보면서는 감히 나는 조니댑이 떠오른다.
이미 장혁은 대길이고 대길이가 장혁이다.
명품드라마라는 답게 뛰어난 영상미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짐승같은 연기자들이 눈을 호강하게 하고
하나같이 폭풍연기로 캬~ 감탄사를 내게 하는
늦게서야 추노 매력에 빠져 1회부터 6회까지 지루함 없이 연이어 보게 만들었던 힘을 가진 드라마 !! 장혁....정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