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뚫고 하이킥 최고의 복선장면
미술관에서 신세경과 이지훈이 봤던 그림
바다에 검은집한채와 먹구름이 잔뜩 끼어있고 그옆에 자동차가 놓여있음.
소름끼치는 짜증감
빨간색 세경이고 갈색이 지훈인데
지훈이가 빗속을 뚫고 세경이를 데릴러오는거냐 시발
근데 원작은 원래 빨간 여자가 없음
그림 제목도 ' 마지막 휴양지 '
싸이코패스 돋네
새드한 와중에도
사랑이 이루어진 사람만
칼라로 처리되어있음
이순재 & 김자옥 : 결혼
정보석 & 오양 : 임신
신세경이 앞날 훤한 의사 발목잡기 스킬 시전해서 ㅋ
둘 다 사망
김병욱PD왈
그래도 이정도면 행복한거에요^^ 세경이랑 이지훈이 죽고
신신애도 언니잃은 슬픔에 못이겨 따라 죽고
황정음도 이지훈잃어서 슬퍼 따라죽고
정준혁이도 신세경죽어서 따라 죽고
오현경은 아들이랑 동생죽으니까 따라 죽고
이순재는 자식 다잃으니까 따라 죽고
김자옥은 이순재 죽으니까 따라 죽고
정보석은 아내랑 자식이랑 믿고따르던 아버님까지 죽으니까 따라 죽고
정해리는 부모죽고 신애죽어서 따라 죽고
세호는 준혁이죽으니까 따라죽고
외국인은 자기살던 나라로가서 신부님되고
광수는 절로가서 스님되고
인나는 가수잘안돼서 밤업소 뛰는 그런결말아니잖아요^^
이정도 결말이야 배등엔딩이라 말할수있잖아요 그밑으론 다 애들장난이지^^
다들 표정들이 왜그래요? 오늘 신세경 행동하는거보고 꽃뱀떠오르며 황당해하는 사람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