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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의 미친 교육에 대해 . ..

뭐 . . . 교육에 대해 그리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알고 느끼고 있는 만큼만 떠들어 보겠습니다.

 

이 정권의 미친 관계자들에게 쓴다 생각하고 반말로 썼으니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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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제작년까지만 해도 교육열기가 이렇게까지 과열경쟁으로

 

치닫지는 않았지 .

 

누가 사교육에 목 매달게 만들었을까?


작년에 니들이 저질러 놓은 교육계의 짓거리를 보자 . ..

 

1. 재 작년에 일제고사 어쩌고 했을때 전교조 선생님들 다 들고 일어나

 

  반대했었지? 그 때 아이들 학력신장을 위해 필요한 데 왜 반대하냐고 한 개솔 기억나?

 

아이들 성적에는 반영 안 된다 . .. . 단지 학업 성취도 평가일 뿐이다 . .

 

 근데 그 학업성취도 평가에 교육청 평가, 학교평가 집어 처 넣자 . .

 

 교육감, 학교장들 난리가 나서 아이들 공부시키기 시작했지 . . . ..

 

 초등학생들 . . 방학 때도 보충수업.. .

 

 중학생들이 9시까지 야자하구 . . . 개네가 9시까지 야자하면 학원은 안 갈것 같지?

 

올해는 초등학교도 3학년부터 보충한다더라 . . .

 

 고등학교는 음악,미술,체육,도덕 . .

 

 이런 것들 없어진지 오래야 . . ..

 

 웃긴건 그래놓고 아이들 인성교육을 잘 시켜라.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라? 그런 개솔을 하신다는 것 . . .

 

 

 

 

2. 영어 몰입교육이라는 것 단 하나만으로 사교육시장이 얼마나

 

활성화 되었는지 아니? . . . 우리가 언제는 영어 못 해서 국가경쟁력이 떨어졌나?

 

웃긴 것은 국내에도 유학까지 다녀오고 놀고 먹는 재원이 넘쳐나는데 . . .

 

외국 성범죄자들에 . . 마약사범까지 기어들어와 비싼 돈 처들이며 놀다간 다는 사실 . 

 

니가 말한 고용창출이 미국놈들을 위한 것은 아니겠지?

 

원어민교사, 계약직 교사들 들어오는 바람에 학교 선생님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

 

뭐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수도 있지만, 교육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도 많고,

 

오로지 수업만 할 뿐 거기에 딸린 업무는 교사의 몫 .. . . . .

 

과도한 업무는 결국 공교육의질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은?

 

 

3. 교원평가제 . . . 선생님들이 말 하는게 . . .

 

 교원평가제가 정상적으로 실시되어 질수 있는 요건이라면

 

 얼마든지 찬성하겠다는 거야 . . . 무능력 교사 퇴출과 부정교사 퇴출은

 

 강력히 환영한다는 것이지 . . .

 

 

 근데 과연 교원평가제의 교원평가의 기준이 무엇이 될 것 같아? . . .

 

 학교장이 교원을 평가할 때 요즘같은 시국에 뭘로 평가할 수 있을까? . . .

 

 난 답이 나오는데?  당신들은 답이 안나오나?

 

 답이 안나오는 게 아니라 의도하는 것이 그딴 방향인 것이겠지 . .

 

 

4. 교육의 정체성이지 . . . 교육이라는 것의 궁극적인 목표성을

 

잘 못 잡고 있는 것이야 . .

 

교육의 본래의 목적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지 ..

 

과다한 지식의 습득이 우선이 아니라 . .

 

아이들이 그 나이, 그 시기에 맞는 사고를 할수 있고,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는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교육이야 . .

 

근데 요즘에 그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 . . .

 

아이들을 성적순으로 한 줄 세우기를 하는데 . . .

 

아이들을 정상적으로 그 나이에 맞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 . .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개념과 가치관을

 

집어넣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 . . .

 

아이들 참교육에 뜻이 있는 부모라고 해도 제도가 이렇게 흘러가는데

 

누가 과연 얼마나 초연할 수 있을까?

 

지금 이 꼬라지를 경쟁력이라고 믿는 거야?

 

진짜 경쟁력은 사회구성원이 건강한 사고를 할 수 있을때

 

가능한 것이라 나는 생각하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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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 . . 지친다 . .

 

암튼 하두 열받아서 쓰다 보니 두서 없이 길어지는 군요 . .

 

이 미친 정권 갈아엎는 것만이 나와 내 아이들을 위한 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7명의 대학생이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5~60명의 경찰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몹시 아팠습니다.

 

언론은 이미 장악되었는지 . . . 뉴스 하나 보도도 없네요 . .

 

올해가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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