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교회까지 따라잡으며
오전 10시가 이른 시간인지 옆에 앉아서 설교보다는 잠을 열심히 드리던
아저씨들 딸이 있거나 딸 낳으면 당신같은 악질 아저씨 스토커에게 당해서
통곡하거든 다 애비 잘 둔 탓에 벌 대신 받는다고 생각하고
자리에 앉고 바로 따라와 옆에앉던 작가나부랭인지 뭔지 모르지만
그렇게 밥맛 없게 생기기도 쉽지 않았던 아줌마 아들딸이
당신을 조정하는 집착증 정신병자같은 인간에게 죽을 것 같은 괴롭힘 당하면
다 당신같은 못된 인간을 어미로 둔 벌이라고 생각해라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그것도 피해자와 전혀
상관도 없는 인간들이 줌마집착증 정신병자에게 조정당하며
범죄를 한다면 당신들 눈에는 피눈물이 홍수가 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