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의 사랑을 하고있는 여러분들께, 문제
문득, 애인과 이별이 왔구나, 라고 느낄때는?
답은 댓글로.
1. 생각 외로 안좋은 모습들 보일 때.
(처음에는 착하고, 상냥해 보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철도 없고, 예의, 개념마저 없을 때.)
2. 사랑으로 버티고, 정으로 버티고, 의리로 버텨봐도,
아니다 싶을 때.
3. 나는 사랑하지만, 상대가 사랑을 주지 않을 때.
(나는 그사람을 사랑하지만, 그사람은 날 사랑해주지 않아,
나혼자 가슴앓이 하고 있을 때.)
4. 서로 이해 못하고, 맨날 싸울 때.
(서로의 소유욕으로 인해, 믿지 못하여, 집착이 심해질 때.)
5. 외로움에 만나, 귀찮아 질 때.
6. 상대의 믿음이 사라졌을 때.
(애인의 끝도 없는 거짓말로 도저히 믿음이 안갈 때.)
7. 현재 애인보다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났을 때.
(그사람 때문에 마음 아파 하고 있는데, 옆에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타났을 때.)
8. 비젼 없어 보일 때.
(꿈,희망도 없고, 그저 하루살이로 살아가는 모습 보일 때.)
9. 그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내자신이 부족해 보일 때.
10. 사랑은 하지만, 더이상 행복을 느끼지 못할 때.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에 연인들은 이별을 하게 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사랑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위 보기들은 변명으로 되는 겁니다.
사랑하지 않으면서, 위 보기와 같은 변명들,
사랑하는 사람의 안좋은 모습을 보셨나요?
정인가요? 귀찮나요? 맨날 싸우나요?
더좋은 사람이 생겼나요? 비젼이 없어 보이나요?
내 자신이 부족해 보이나요? 행복하지 않나요? 그래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죽을때까지,
이별은,
오지 않습니다.
他人曰 :
'내나이 50이지만,
한달에 150월급 받고
일하고 있지,
그래도 내 마누라, 자식들은
행복하단다. 왜그런지 아냐?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MANA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