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랑 교회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오던 길이었습니다.
근대 왠 젊은 뇨자가 지도를 들고 저희에게 덤비더군요
저랑 친구는 이쪽 토박이라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그 여자분을 맞이 했습니다.
1m가량으로 가까워지자
전 본능적으로 느꼇습니다. 외쿡인의 냄새를
더욱 가까워지자 전 몸을 돌려 도망치려 했지만
맹수 앞에있는 양새끼 마냥 온몸이 얼어붙어 도망 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입에서 폭풍일본어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도를 보여주며 약 20초 가량 떠드시는데 성기고딩인 저희가 아는 일본어란
야메떼와 스고이뿐
그때 제 친구놈이 일본어를 할줄 안다고 나댔던 기억이 났습니다.
제가 그친구를 바라보자 그 친구가 저에게 말하던군요
"내가 우리는 일본어 못한다고 일본어로 말할께"
그러더니 일본인을 보며 말했습니다.
"와....와따시와 조센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략 일본분 반응
하나의 인종 하나의 생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