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한테, 가족처럼 지냈고,
아, 저희.. 정말,짜증내고,이런것 받아준 스탭들께 다들 배우신분들이고
다 귀한자식들인데... 저한테 그렇게.
짜증내고 받아준데에서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 ~ 우리 부장님한테도
저를 FM 디제이를 시켜주신 우리 부장님..
그리고 MBC 관계자 사장님 이하..이사님 (작가 울기시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구요 아 ~ 저는 언제나 여러분곁에서 빅재미,큰웃음 노력하니깐
언제나 많이사랑해주시고,조만간 라디오를 통해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더 중요한건 쉐끼루 붐을 좀 많이 (작가 울음소리..흐느적)
우리..내 새끼에요 쉐끼루 붐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오늘 끝 곡으로...아
제가 약속드리겠습니다.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는것 더 발전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진화 발전하는 박명수가
돼서 돌아오겟습니다.
왜 울어 ~~ (작가 우는중)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울어 ~~ (흐느적 흐느적 ㅠ.ㅠ)
나랑 하지마..!! (여친있으니깐 ㅠ,ㅠ)
끝곡소개..
저는 여러분곁에 항상있어요..
내일 다 잊을거에요!! (작가 울음소리)
붐 라디오 여러분 더 많은 사랑해주세요!
안녕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