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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뻔뻔 라디오 마지막 방송 인사말

그러지마요 |2007.10.17 14:43
조회 6,380 |추천 0

 

여러분들 한테, 가족처럼 지냈고,
아, 저희.. 정말,짜증내고,이런것 받아준 스탭들께 다들 배우신분들이고

다 귀한자식들인데... 저한테 그렇게.
짜증내고 받아준데에서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 ~ 우리 부장님한테도
저를 FM 디제이를 시켜주신 우리 부장님..

그리고 MBC 관계자 사장님 이하..이사님 (작가 울기시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구요 아 ~ 저는 언제나 여러분곁에서 빅재미,큰웃음 노력하니깐
언제나 많이사랑해주시고,조만간 라디오를 통해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더 중요한건 쉐끼루 붐을 좀 많이 (작가 울음소리..흐느적)
우리..내 새끼에요 쉐끼루 붐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오늘 끝 곡으로...아
제가 약속드리겠습니다.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는것 더 발전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진화 발전하는 박명수가
돼서 돌아오겟습니다.

왜 울어 ~~ (작가 우는중)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울어 ~~ (흐느적 흐느적 ㅠ.ㅠ)

나랑 하지마..!! (여친있으니깐 ㅠ,ㅠ)

끝곡소개..


저는 여러분곁에 항상있어요..
내일 다 잊을거에요!! (작가 울음소리)
붐 라디오 여러분 더 많은 사랑해주세요!

안녕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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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양주빠는스님|2007.10.17 20:48
박명수 씨는 왠지 모르게 외강내유 한 사람일 것같다.
베플ㅁㅣ투|2007.10.18 01:56
박명수 그래도 솔직하고 어른스럽고(?) 좋아요... 진행하는거 보면 옆집오빠같이요 자기가 착하다고 늘 그러는데 진짜 맞는거같음.. 착한'척아니고 착해요ㅋㅋㅋ말은 호통치고 그래도 속으로는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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