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국인 성폭행범에한에 입국금지한다는 기사를봤습니다. 싸움질만해대는 국회에서 간만에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한편으론 소잃고 외양간고치는 일이 아닌가하고 씁쓸합니다...
현재 글로벌시대에 맞춰서 한국에 수많은 외국인이 살고있습니다. 단순노동자들,고급노동자들부터 원어민 선생까지... 그런데!
외국인성폭행이 장난아닙니다....
제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원어민강사 모집하는 기사를 봤는데요...완전 눈돌아갑니다.
한국에 가르치러오는것이,,, (주로 대학못나와서 취직못하는 이른바 한국식 88세대들에 한에서) 한국에오면 돈도벌고 여자도 마음껏 ..할수있다고 대놓고 모집합니다.. 또 현재 한국에 들어와서 원어민교사들이 만든 정보공유 카페가 있거든요? 가보니까... 어떤글이 있는지아십니까?
제자랑 2명동시에 xxx하는법 동료교사와 하는법 심지어.........학부모랑 하는법.. 이게 말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아버지들은 밖에서 그런 미친 과외 가르쳐주려고 밤새돈벌어오는데 집에선 그런돈을 그렇게 써먹습니다...물론 원어민 교사들이 전부나쁘다는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재 한국에들어와 있는 대부분의 원어민 교사들의 생활이 이렇단 겁니까.. 도대체 어쩌다 이지경까지 된것일까요? 외국나가면 한국 사람 무시한다고들하죠? 우리가 이런 바보짓을 하는데 어떤 나라가 무시안하겠습니까?.........이글보시면 어떤분들은 분개하실껍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도 이런원어민교사들 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해오는 이른바 동남아서 신부사오기..같은것들..........
참 한숨이 나옵니다.... 21세기 글로벌시대는 지구촌사람 모두가 어울려서 살아가야합니다. 우리가 너무 무시당해도 안돼지만 무시해서도 안되겠죠? 지금까지 이서툰글을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아무쪼록 이 서툰글을 봐주신분들은 한번더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수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