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스트레스를받고 피로가 쌓여
신체적으로 힘든상황이 극에처할때
계속 나쁜행위들을 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행동할까
당하고만 있을수는 없겠지
악이 생기겠지
그럼 더 커지겠지
끝나지않는
더더욱 크게
그걸 모두 원하나보지
아랫배가 아파서 보니 생리가 아닌 피가 나와있네
어느정도의 스트레스인지
함
잘 생각해보아라
내가 우리집에 산다는데
니들이 몬데 나를 내쫓느니
한다니
답답하면 니들이 가면 되잖니
온갖 해를 끼치고 조용히 있어주니
제일 만만한건 나니
난 못가
아무데도
돈도없고
난 우리집에서 계속산다
사람 그만 괴롭히고 기계도 멈춰라
악만 남아
지만 살기위해 여자 잡고
그여자 사랑인줄알고
지도 그리 당하고도 지랄병틀고 있는거보면
하긴니년이 해끼칠려고 작정을하고
지도 된통당하니
억울하나
니년도 팔려갈뻔했다면서
당하고도 사랑이니 나발이니
그러면서 지왕따 당할때 내손은 왜잡니
미친년아
니년이 내를 해끼치고 내손을 잡고
또 한편이 되어
동참하나
그러니
미친 머저리년이지
내가 니하고 살라했다
알간
머저리 잡년 같은게
어디서 까불랑거리고 자빠졌네
욕심이 너무 많은거 아니가
니도 잘한거 없고 너의 잘못된 행동으로 모면하기위해 벗어났고
그댓가로 많은 돈을 벌었으면
내게는 이제 그만 해라
돈도 물론 중요하지
하지만
또 그돈으로 날 죽일려고 했잖아
이건 아닌거 같다
그리고 지금 난
조용히 있고싶다고 했는데도
나를 괴롭히고
이상한 헛소리 그만하고
기계로
너는 나의 사람이니 내가 죽어라하면 죽을수도있다
이런말 하지마라
너가 하는님이냐
참 가지가지한다
삶이 죄책감모르고 산 삶이겠지
그러니
그냥 평범한 사람이아니다 생각해야지
옳고 그름을 분간못하니
너같은게 리더가 된다면
끔찍하겠다
이제 그만좀 해
몸이 병생겨 곧 죽을거 같다
알겠니
이유가있었어
눈알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불안해하더니
결국 다시마주치지않고
다음생에 그리 또 만나겠지
이년아
넌알고있었어
그러니 얼굴만 빨개지고 아무말도 못했지
이런 개잡년
얼마나 전생에 내를 해끼쳤으면 그리 알아채리고 불안불안해 했을까
니가 나를 죽이라한거 모르는줄아나
시불알년아
그러고도
뭐
겁쟁이
니년이 내를 죽이게 만든년이야
이 개잡년
걸리기만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