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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 자주 범하는 메이크업 실수를 잡아 보자

봄봄봄 |2010.03.24 11:34
조회 14,092 |추천 1

 

 

 

하루 이틀….? 아니, 1~2년 해 온 메이크업도 아닌데,
이쯤 되면 눈 감고 할 법도 한데,
왜!!! 어찌 하여!!!
‘메이크업의 달인이 되지 않는 거지?’
…라고 생각하는 당신!
혹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틀린 데 또 틀리고, 매번 실수 하는 대목에서 꼬이고…
마치 같은 대사 30번 씹으며 NG 내는
‘NG 대마왕’처럼 말이죠^^;;;;

여자라면 공감할 만한 메이크업 NG 퍼레이드!


지금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어두운 곳에서 메이크업을 할 때 

 

이른 아침, 잠도 덜 깼는데 출근 준비로 1초가 바쁘고…
비몽 사몽한 눈으로, 방 불도 제대로 안 켜고 메이크업 한적 다들 한번씩은 있으시죠??
그렇게 대강 쳐발쳐발 하고 지하철에 올라
창가에 비치는 내 모습을 볼 때면….

 

 

허걱! 이건 웬 달걀귀신? 가오나시?
허~옇게 동동 뜬 분칠 작렬 내 얼굴에 식겁…T^T
뿐만 아니죠.
어두운 클럽 화장실에서 부랴부랴 수정한 메이크업 때문에
NG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들보다 좀 더 튀어보겠다고 열심히
덧발라주다 보면, 새벽녘에 집으로 돌아갈 때쯤..
넌 누구?? 친구도 못 알아 보는 사태가…
어두운 조명 아래, 메이크업은 정말 아니 될 말씀!!
나도 모르는 사이 민망하게 짙어질 수도 있고
얼룩이 지거나 뭉칠 수도 있답니다!!
메이크업은 반드시 밝은 조명아래에서 할 것!!
또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피부가 밝아 보이길 원할 때 너무 밝은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피부톤 보다 한 톤 정도만 밝은 것을 선택하고
얼굴 바깥쪽으로 갈수록 그 양을 줄여

 목과 경계가 지지 않도록 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세요!

 

 

90도로 꺾여잇는 속눈썹

  
길게, 바짝 올라간 속눈썹은 언제나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죠
조금이라도 더 바짝 올라가도록,
분노의 뷰러질을 하다 보면 어느새 90도로 팍~!!! 꺾여 있는 속눈썹….!
이게, 앞에서 보면 흡족~하게 올라가 있는 듯 보일 수 있겠지만,
너무 심하게 꺾어 올리면, 옆에서 봤을 때,
혹은 눈을 감았을 때 너무 인위적으로 꺾여 있는 모양새가
예쁘지 않다는 사실!!

속눈썹은 뿌리부터 3번에 걸쳐 뷰러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마스카라 후에 뷰러를 하게되면 속눈썹이 빠질 염려가 있으므로
절대 재 컬링은 금물! 
 
요즘은 속눈썹 고데기 같은 것도 있으니 애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저 같은 경우도 오앤 ‘히팅뷰터 마스카라’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뷰러로 살짝 집은 후에 속눈썹 고데기로 살짝 열처리를 해주면
아주 자연스러운 컬링도 살릴 수 있고,
지속력도 강해서 아주 좋답니다^^

 

 

스모키 메이크업 시에 심하게 바르는 섀도우 NG!

 

 

“나도 때로는 나쁜 여자이고 싶다!”
팜므 파탈 분위기 연출 한번 해 보려다가
“어디 나가니? ㅡ_ㅡ;;;;” 소리를 듣게 된다면,
굴욕 아니겠습니까아~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을 할 때 섀도우를
너무 진한 컬러로 연출하는 것은 지극히 에러!!!
그렇다면 그 뻘겋고, 푸르딩딩한 섀도우는 내려 놓으세요. 워워~
(메이크업 전문가, 메이크업 쇼에 나갈 게 아니라면 말이죠;;;;)

 

 
스모크 메이크업을 할 때는 아이라인을 강조하기 때문에
섀도우는 최대한 톤 다운된
베이지나 브라운을 사용해 연출하는 게 좋답니다.
최근 스모키 메이크업 트렌드 컬러인
카키나 골드도 좋겠구요!
화보에서처럼 과장된 메이크업은 집에서 혼자 놀 때나, 파티와 같은 곳에 참석할 때만!!
진짜 그렇게하고 돌아다니면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 받을 수 있겠죠?

 

메이크업의 생명은
‘최대한 내추럴하게 자신의 매력을 살리는 것!’에 있답니다.
과도한 무리수는 NG를 불러온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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