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툴러보이고 싶지 않은 새내기, 지고싶지 않은 헌내기 언니들의 새내기인척! 샤방한 봄 아이 메이크업!

링고씨 |2010.03.25 07:06
조회 1,107 |추천 0

 

 

 

서툴러보이고 싶지 않은 새내기, 새내기에 지고싶지 않은 헌내기 언니들의 새내기인척! 화사하고 샤방한 봄 아이 메이크업

 

 

 

 

  2010 봄!   패션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패션피플이라면 이미 눈보라가 몰아치던 2009년 겨울의 2010 S/S 컬렉션을 죄다 보았을 것이다. 또, 그정도의 관심은 아니라도, 적어도 TV속, 잘나가는 쇼핑몰이나, 큰길에 있는 옷가게 쇼윈도를 한번이라도 본 girl이라면! 대략적인 이번 시즌 스타일 파악을 했을텐데~!   메이크업 포스팅에 왜 뜬금없이 패션쇼 소리냐구요? 패션과 메이크업은 땔래야 땔 수없는 그런 관계이니까요 ㅎ 패션쇼의 메이크업 또한 런웨이위의 모델, 모델이 입은 드레스, 슈즈, 그리고 헤어와 마찬가지로 모든이의 관심의 대상! 시즌별로, 쇼의 의상과 함께 가는 메이크업, 그 메이크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패션도 함께 이해해야합니다. 이번시즌은 2009년 F/W까지 질기게도 이어오던 7, 80년대의 블링블링 복고풍이 막을 내렸어요~ 물론, 아직까지도 그 반짝이는 충격의 오브제를 런웨이에 올려놓아 관객들의 한숨소릴 들어야 하는 디자이너들도 몇 있었지만요~ 저 링고도 내심 2010 S/S 패션쇼를 기대했답니다. 복고풍은 막을 내렸고 어떤 컬러로 런웨이를 수놓았을지를요 ㅎ   이번은 대략 두가지 정도로 나눠졌어요. 조금은 자리를 못잡던 두 요소들이 확연하게 구분이 된 시즌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는데요~ 바로 모던과 러블리입니다. 모던하면서도 러블리하던것과 러블리하면서도 모던하던 것이 확! 분리되어서 시크한 정통 모던, 그리고 공주님풍의 러블리로 완전한 색을 찾은 느낌입니다. 슈즈에서는 오랫동안 킬힐을 사랑해왔던 디자이너들의 등돌림이 곳곳에서 일어났어요. 그리고, 봄시즌엔 없던 컬러! 카키색과 진 소재의 드레스들이 많이 보였고, 가죽소재도 은근히 많은 비중을 차지했답니다.       <컬러와 소재로 본 2010 S/S시즌 컬렉션> 

 

 

 

컬러는 왼쪽부터 블랙에 가죽소재, 그리고 란제리룩의 대표 레이스봄시즌에 다소 무거워 보일수 있지만 가벼운 소재의 드레스이기에 오케이, 하지만 뜬금없는 가죽소재의 등장에 놀랬다는 ㅎ 파워 걸! 현대여성 효과가 계속 이어지나요? ㅎ 크림, 브라운 : 역시 봄 답게 트렌치코트가 등장합니다. 좀더 여성스러운 라인에 역시나 파워풀함은 빠지지 않아요 블루 : 저는 왠지 베이비 블루라고 부르고 싶은걸요? 기존의 하와이 스러운 블루가 아닌, 약간은 크리미한 블루에 쉬폰같은 드레스! 얼마전 제작발표회에서의 엄지원씨 기억나시죵? 아결여에서 ㅎ 소녀스러워보이는 블루에 메이크업은 역시! 누드톤, 립은 코랄! 핑크,레드,옐로 : 이 역시 메이크업을 수수하게 하고 등장한 모델들 ㅎ 나비와 꽃등의 헤어 장식을 기대했지만 이번시즌은 내츄럴 ㅎ 옷과 맞춘 메이크업이 되 자연스럽게! 카키 :  깜놀한 카키, 겨울 시즌의 파워숄더와 카키가 봄시즌에 등장해서 놀랬습니다. 그치만, 스모키의 연장선이라 보고 행복합니다. 이 스모키는 너무 진한 스모키가 아니라, 한듯 안한듯한 고난도의 내숭 스모키 비법이 필요할것 같아요, 물론 피부는 내츄럴!  
    <2010 S/S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살펴보기> 

 

 

  역시나, 의상의 화려한 정도에 상관없이 누드 메이크업입니다만, 아이 메이크업도 정교하게 했어요. 한듯 안한듯한 고난도의 기술 화장! ㅎ 지난 겨울시즌의 진한 스모키에는 레드립이 아니라 연한 컬러의 립이 어울렸는데~ 이번 시즌은 반대로! 아이메이크업이 가벼워지고 자연스러워지면서 살짝 립스틱의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각종 립스틱의 시대가 열린 것이죵! 링고도 립스틱 쇼핑 꽤나 해놨다는 ㅎㅎ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실제 색상과 립스틱 자체의 색이 너무 달라서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에뛰드에서 루씨달링이라고 나왔는데 립스틱본연의 색과 입술에 발랐을때의 색이 같아서 행복!! 좋은 립스틱이 나와서 햄볶는 링고   +   링고가 추천하는 이번시즌 메이크업 핫! 컬러는 코랄(+피치), 크림, 베이비 핑크 입니다. (세분화해서 들어가자면 추천컬러는 너무 너무 많아서, 절대! 뺄 수 없는 컬러만 ㅎㅎ) 추가하자면  쉐도우쪽은 연한 코코아 컬러, 연한 핑크 피치톤 립과 블러셔 종류! 아이메이크업은 정교함을 필요로 하니 젤라이너나 리퀴드 아이라이너 연습이 필수! 피부 메이크업은 말안해도 평소 관리잘하고~ 수분크림! 또 자신의 피부에 맞는 컬러로션 찾기!         기나긴 서문을 지나~~ 링고의 봄 아이메이크업!! 그 자세한 샷을 공개합니다!! 짜자잔~~~!! (여러분에게 자세한 모습을 보여드기위해 눈을 뒤집고 찍은...사진이 꽤 되니;; 놀라지 마셔용 ㅎ)

 

 

< Before >                       < After >    신입생에겐 고난도의 작업이 필요하게 된 이번시즌...메이크업~ 아주 아주 일찍 일어나 풀 메이크업을 하던 지난 날이 생각나는 군요~ 요즘은 뭐 일어나서 헉!!!  하고 달려가기 바쁜데 ㅎㅎ   < 비포와 에프터의 다른점은 아이메이크업(최고의 비밀 ㅎ), 립, 하이라이터와 치크 입니다. >        

 #1 . 간단한 제품 정보

 

오늘 링고를 도와줄 메이크업 신은요~~!! 비교적 최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 에뛰드의 루씨달링 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그 피치컬러의 립스틱도 에뛰드 루씨달링 이여요 ㅎㅎ 위에 에프터 사진속의 립두요 ㅎㅎ 

 

 

 루씨달링 판타스틱 그라데이션 아이즈 (3호 캐러멜 세피아)

                  용량 : 5g

                  가격 : 12,500원

                  간단하게 입체적인 아이메이크업을 완성시켜주는 LED 그라데이션 아이키트

 

 

상,하,좌,우 가 뭐냐구요? ㅎㅎ 여러분에게 제품 케이스도 보여드릴려구요~~

 

      위쪽은, 이번 시즌 모던한 클로즈를 많이 보여준 컬렉션에서 대량으로 나왔던 크림, 브라운 컬러 옷을 입으실때나, 러블리한 쉬폰 드레스를 입으실때도 너무 잘 어울리시것 같아요~ ㅎ       

    아래쪽은 그냥 바코드인거죵~ ㅎ     

       왼쪽은 루씨달링에 대한 이야기 ㅎ       

 

  그리고, 중요한 오른쪽! 사용법이 나와있구요~   꼭 챙겨봐야 하는 전성분표~ 늘 링고는 전성분표 확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오류가 났나봐용 ㅎㅎ 에뛰드 홈페이지에서 루씨달링을 검색하면 거의 위에 뜹니다 ㅎ) 피부가 민감하신분들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성분은 기억해주셨다가 제품 구매시에 확인하셔용~ㅎ   또또, 중요한건~

 

 

 

 

  이렇게, 쉽게 표시된 유통기한이죠~ 해외 제품들은 보통 이렇게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편한데, 국내 제품의 대부분은 유통기한이나 제조일을 알아보기 힘들게 해놔서 짜증 스러웠는데~ 짜잔!! 요렇게 그림으로 알게 쉽겠죠?     

 

 

  측면의 사용법이 영어라서 놀라신분 계신가용?? ㅎㅎ 친절하게 뒷면에 다시 설명이 되어있어용^^*       #2 . 외관 살펴보기

 

 

    사실, 꺼내서 두어번 썼지만, 다시 케이스에 넣어서 꺼내는 척 해본 링고.    

 

 

    지문가득 했던 케이스도 닦구서 찰칵! 너무 예쁘지 않나요? 깔끔하면서 여성스럽구용 ㅎ 마치 선물 상자같아요 리본부분을 딱! 열면 짜잔~~ 하구 선물이 튀어나올것 같아요    

 

 

  한개씩 있는 쉐도우는 참 열기가 어려운데요~ 특히 네일을 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사용해야 한다면 정말 대략 난감이죠~ 그치만, 리본부분이 돌출되어 있어서 손톱을 안으로 넣지 않아도 열 수가 있어요^^ 그렇다고 또 쉽게 열리고 그러진 않네요~ ㅎ    

 

 

    이렇게, 리본부분이 튀어나와 있고 그 면적이 양 옆으로 넓어서 열기가 간편!    

 

 

  이런! 사용법이 적힌 케이스를 버리셨다구요??? 오~ 노우! 돈 워리! 비 해피~ ㅎ 제품 자체에도 설명이 붙어있군요!! 이런걸 제일 좋아라 하는 링고 ㅎ    

 

 

  안을 열어서 보면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색상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 예쁜 색상이 그대~로 실현되니 더더 예뻐보입니다 ㅎ 브러시도 풍성하게 굵기별로 두개씩이나!  

 

 

 

 

저는 브러시가 들어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보통 오픈을 하는 입구부분 (아래쪽)에 많이 있는데 거기 들어있으면 열다가 붓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똑딱! 하고 닫히면서 붓이 찝히기도 하거든요 ㅎ       

    게다가, 두 붓이 섞이지 않도록 경계가 나눠져 있어서 더더 굿!        #3 . 색상 보기   자세하게 색상을 살펴보고~ 발색샷으로 넘어가도록 해용!  

 

 

 

  다~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위치가 복잡복잡~ 화이트에서 카라멜 그리고 브라우니 컬러로 넘어간뒤 피치컬러를 쓸텐데 요리 조리 왔다갔다 해야하네용 ㅎ 그치만, 계~속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죵?? 훙훙 ㅜ   (+ 색상 이름은 링고가 그냥 지어본 것 이랍니다 ㅎㅎ)   

 

 

 

     좀 더 많은양으로 발색샷을 내보려고 메이크업 스펀지를 잘라서 이용했어요. 메이크업 스펀지도 스킨컬러라서 색상이 제 팔뚝에 발랐을때랑 거의 같네요~    

 

 

  완전 마음에 드는 발색! 대부분 다른 후기들을 살펴보니 너무 색상이 안난다고들 하시던데, 솔직히 발라는데 세상은 요지경 화장이 되면 대략 난감 아닌가요? 잡지 화보에 나오는 컬러는 원하지 않는 한! 저는 이 발색 완전 마음에 듭니다! ㅎㅎ 더군다나, 이번 패션 컬렉션에서의 누드 메이크업이 더 자연스럽게 연출 될 테니 더더 굿! 발색은 별 5개를 아낌없이 팍팍!    

 

 

  자세히 보면요~ 베이스롤 쓰이는 크림컬러는 입자가 엄청 곱습니다. 또 펄도 무겁게 보이지 않아서 베이스 컬러가 확 튀어 보여서 눈이 부어보이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요. 베이스에서 너무 펄감이 많은걸 바르시면 금방일어나서 화장한것 처럼 붕어눈이 됩니당 ㅜㅜ    

 

 

  브라우니와 카라멜 컬러. 브라우니 컬러는 조금 더 진했으면 했지만~ 저는 여기다가 블랙색상을 더 추가해서 쓸 예정이랍니다 ㅎ 어차피 아리라인도 그릴테니까용 ㅎ    

 

 

  피치컬러의 펄과 베이스인 크림컬러의 펄이 확연히 차이가 나죠? 베이스는 부드러운 걸루~ㅎ 가끔 펄이 너무 커서 바를때 눈이 까실까실 할때도 있는데 전혀! 이녀석은 부드러워용 ㅎ    

 

    피치는 언더에 그리는거라 펄감이 강하죠?    

 

 

 

    그리고, 카라멜! 이컬러의 자연스러움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브라우니 컬러는 거의 아이라인쪽에 그릴꺼라서 아이라인을 덧칠해서 그리거나 하면 거의 표가 안나는데 카라멜컬러는 베이스 다음으로 많이 보여주는 컬러이기 때문에 이 중간 컬러의 자연스러운 감이 정말 중요해요 ㅎ      

 

    저는, 베이스는 넓은 팁으로 사용하고, 중간 카라멜도 넓은팁을 사용하는데요 다시한번 카라멜 컬러를 붓을 이용해서 한번 더 그려줄거예요~ 그래서 등장한 저 붓 ㅎㅎ 원래는 젤라인 붓인데요~ 저는 쉐도우 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용 ㅎㅎ 몹시 비뚤어진 링고 ㅎㅎ    

 

 

 

    그래서, 붓과 팁의 차이점을 보여드리고자 붓을 이용해서 기존에 발라두었던 팔뚝 위에 한번 더 그려보기로 했어요~      

 

 

  크림이나 피치는 잘 모르겠어도, 카라멜과 브라우니 컬러위에 한번 더 그려진 부분이 보이시죠? 충분히 같은 컬러로 더 곱게 중간 층을 만들어 줄수가 있답니다.     ■■■■■■ 더더~ 고난도의 그라데이션을 원하신다면   1. 넓은 팁으로 카라멜을 바르고 2. 붓으로 카라멜 컬러를 1에서의 반 정도 넓이로 바르고 3. 카라멜컬러와 브라우니 컬러를 섞어서 2에서의 반의 넓이로 바르고 4. 브라우니 컬러를 3에서의 반의 넓이로 바르고 5, 진한 블랙컬러의 쉐도우로 다시한번 4의 반의 넓이로 바릅니다. 6. 마지막으로 아이라인(리퀴드나 젤라인 추천)을 5에서의 반! 그려주시면 고난도의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연출하실수 있어요 ㅎ      

 

 

 

  분명, 브러시를 이용한 부분이 가루가 더 많이 올라가는게 보이시죠? 이래서 그라데이션을 내실때 좀 더 진한 컬러를 내실수 있어요 대략 한가지로 두가지 톤을 내는 방법! 답은~ 브러시에 있었답니다   브러시도 우습게 보다간 큰코다치는거죠~ 다른 브러시 사용의 유무에 따른 메이크업 차이도 있어용 분명히 ㅎ 아이메이크업을 시작한 새내기 여러분도 점차 적으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원하신다면 여러가지 브러시를 사용해 볼 것을 강추!! 우리 언니들은 말 하지 않아도 알아요~ ㅎ     

 

    컬러가 진하면 진할 수록 더 차이가 확나죠? 아마, 다른분들 포스팅을 보니 대략 넓은 팁으로 슥슥 몇번만 하신듯ㅎ 여러 브러시를 이용해서 양을 조절해주는게 중요하다는 사실!    

 

 

  테스터 하는 링고의 팔... 헝헝 ㅜㅜ 도와줘요 아이리무버!   신입생 여러분 중엔 화장을 곧잘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위에 적힌 말들을 콧방귀를 끼시며 스크롤을 내리셨을지도! 그치만, 우리 언니들은 다 아는! 지우는게 더 중요한 메이크업!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얼마전 한 신입생이랑 대화를 나누다가 링고는 식겁을 했습니다. 화장을 이렇게 두껍게 엄마 파운데이션을 쓰면서!! 비비가 아닌 엄마 파운데이션.....;; 세안은 그냥 폼클렌징으로 하더라는 사실!!! 저도 모르게 등짝을 후릴뻔!! 지금은 하루 이틀 메이크업을 완벽히 안지워도 별 탈이 없지만, 1년 후!! 그 무시무시한 악행의 사단은 일어나고야 맙니다!! 헌내기가 되어서 안그래도 서러운데 색소침착으로 인한 다크서클(선척적인것이 아닌 자신의 잘못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음)! 발그레해야할 볼에 두두둑 기미 주근깨!! 탄력을 잃은 피부!! 꼭!! 메이크업은 지워야 합니다. 오죽하면 화장하는것보다 지우는게 더 중요하다고 하겠어요~     1차적으로 속눈썹제거, 아이리무버로 눈화장 지우기 전체적인 클렌징 (크림,젤,오일,버블폼) 타입. 보통 생각하는 그냥 클렌징이 아닌 메이크업 지우는 전용이여요~   2차 세안 후 클렌징(그...! 신입생이 사용한다는 그것은 마지막.) 저는 이 클렌징폼 사용에 앞서 로션타입으로 된 클렌저(메이크업 리무버)를 한번 더 씁니다.   그리고 토너(스킨), 에센스(이걸 마지막에 바르면 어쩔;;ㅜㅜ), 수분크림, 로션, 아이크림, 수면팩 순으로 발라줍니다. 거의 도포 수준 ㅎㅎ   이렇게 꾸준히 해주면서 가끔 필링등 각질제거를 해주며, 마스크팩을 사용해주면서~ 틈틈히 미스트를 뿌려줘야~~ "어머, 저사람 신입생 아니였어?" 라는 소릴 듣는 헌내기가 됩니다!     <갑자기 급 분노해서 쓴듯한 그친구를 향한 애정섞인 질타!!>     별로 심각성을 못느끼시는 분은 손등에다가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5분지나서 그저 세안용으로 쓰는 폼클린저로 닦아내고나서 아이리무버나 메이크업 리무버로 한번 지워보세요. 식겁 할지도 몰라요. 그거 참 어마어마한 메이크업 잔여물이 나오니까요~         서문이 엄청 긴.. 이 궁극의 아이메이크업 포스팅;          

#4. 아이메이크업 시작!

  눈썹 사이사이를 젤라이너 혹은 펜슬타입의 아이라이너 꼼꼼히 매꿔주세요   일반인은 그저 속눈썹 위에다가 라인을 그리는데 연예인들은 TV화면에서 더 눈이 또렷해 보이기 위해 속눈썹 사이사이를 꼼꼼히 매꾼다는 고런 말에서 나온 일명 연예인 메이크업이라고도 하죠?  

 

 

  그림으로 쉽게 이해를 돕고자...^^;    

 

 

실사진은 이렇게 비루하고....^^ 속눈썹 아래 촘촘히 채워진게 보이시죠? ㅎ (아에 처음부터 속눈썹 위까지 그리고 시작하셔도 됩니다 ㅎ)  

 

 

  눈을 당겨보면, 대략 이런식으로 ㅎㅎ 저는 마지막에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마무리 할꺼라서 대충~    

 

 

    제품 안에 들어있는 '넓은 팁'으로 베이스를 깔아줄거랍니다.    

 

 

  요렇게 ㅎ  

 

 

    그림으론 베이스 영역을 표시하려고 엄청 하얗게 표시했지만, 실제 색상은 자연스러워서 이렇게 발라도 어색하지 않아요~ 다만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좀 이상하겠죵?? ㅎㅎ 그리고 링고는 눈 앞쪽, 일명 '앞트임 존' 까지 살짝 베이스를 발라줍니다.       다시, 비루한 실사~  

 

 

 

    거의 펴바르다 시피 해서 전체적으로 발라주셔요    

 

 

  비루한 눈썹....ㅜ  

 

 

  그리고 이 동그란 부분에 조금 더 발라주시면 눈썹 라인이 깔끔해 보여요~ 요건 링고의 팁? ㅎㅎ    

 

 

    두번째로 베이스 다음 가장 중요한 컬러, 많이 보이게 되는 기본 컬러 되겠습니다. 베이스 컬러 바로 아래에 있는 녀석을 넓은 팁을 이용해 발라주세요.    

 

 

  저는 좀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위해 위에서 처럼 브러시를 바꿔서 한가지 색을 두가지로 나눌거랍니다.    

 

 

 

 

우선은 애래쪽부서 시작해서 파스텔을 펴바르듯이 위쪽으로 슥슥 올라갑니다.  

 

 

 

눈꼬리를 길게 빼실분은 저처럼 눈 끝을 한참 지나서 까지 발라주셔야지 어색하지 않아요~  

 

 

  브러시를 이용해서, 다시한번 같은 컬러를 얇게 올려줍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되고 있지만~ 아직 만족하긴 이르죠? ㅎ  

 

 

 

눈을 떠보면 대략 이렇습니다. 링고의 아이메이크업은 아주 단계가 많아서;; 이건 아직 헐벗은 느낌? ㅎ  

 

 

 

다음으로, 다크브라운 컬러인데요~ 얇은팁으로 하니 너무 진한 화장이 될 것 같아서~ 쓰다가 중간쯤에 다시 브러시로 바꿨어용 ㅎㅎ  

 

 

 

이렇게 해줄겁니다~ㅎ 카라멜색을 브러쉬로 발라준 부분보다 조금 아래까지만 이요~ ㅎ  

 

 

 

거의, 속눈썹 라인 정도쯤만 발라줍니다.     

 

링고는 진한 화장을 하기에 끝까지 주욱~~  

 

 

  링고는 브러시 체질이라서 영 팁이 어색하기만 하네용 ㅎㅎ 덜 발리는 것 같기도 하구용 ^ 링고가 쉐도우를 많이 쓰고 또 사게 되는 이유가 아마 브러시로 써서 듬뿍쓰게 되어..그런 것 같죵? ㅎㅎ    

 

 

  브러시를 이용하면 좀 더 날렵하게 표현 할 수가 있어요~  

 

 

  보이시죵? ㅎㅎ 링고는 역시나 더더 길게~ 빼주었어요 ㅎ    

 

 

    계속 등장하는 브러시의 정체도 에뛰드 제품이군요~ 모든게 다 ㅎㅎㅎ 링고는 여기에다가 좀더 또렷하게 쉐도우를 하나 더 추가 하려고 해요~    

 

      이렇게, 블랙을 얹을 계획 입니다~ ㅎ    

 

 

 

  스리 슬쩍 바른 저 블랙이 보이시나요??  

 

 

 

클로즈업을 해볼께요~ 살짝 보이시죠? 작은 차이지만~ 결과는 참 큽니다 ㅎ    

 

 

  펄이 들어있는 아이라이너로 조금 부족하게 채워진 부분을 보충합니다~ (아이글로스 팬슬  1호 러시안 블랙 / 에뛰드)  

 

 

  역시나 끝도 같이 그려줘야겠죵?  

 

 

  다음으로, 리퀴드 아이라이너 입니다~ 손잡이 부분이 길어서 증말 마음에 드는 녀석이죵~   이녀석으론, 아주 놀라운 변신을 할 거랍니다.  

 

 

 

앞과 뒤의 눈꼬리를 아주 날렵하게! 정리를 해줄 선을 그립니다.  

 

 

  눈 앞부분, 코 쪽? 한손으로 잡아주시구요 ㅎ 그 틈을 보시면 이렇게 하얗죠? 이부분을 리퀴드아이라이너로 매꿔주는 겁니다.  

 

 

    요런식으루요, 조금 삐뚤;;  

 

 

그리고 펜슬로 마저 채우지 못한 속눈썹 사이사이가 보이시나요?? 이 부분도 리퀴드 라이너로 콕콕 점 찍듯이 찍어줍니다. 찍어준 후에는 속눈썹에 리퀴드 용액이 뭍어있으니 살짝 티슈로 닦은 후에 눈을 감도록 해요 ㅎ  

 

 

 

위 사진 보다 훨씬 깔끔해졌죠? 양 쪽 눈 모두 잊지 않고 라인을 깔끔하게 매꿔줍니다.  

 

 

  꼬리도 그려주시구요~ 링고는 꼬리를 그린 직후 바로 속눈썹 부착식을 갖습니다 ㅎㅎ  

 

 

  요건 에뛰드 속눈썹 2호  

 

 

 

  요 건 8호 입니다. 8호는 좀 자연스러워요~ 2호는 좀 화려하다고 해야겠죵? ㅎ       언더에 피치 컬러르 바르기 전에 먼저 정리를 해줘야 해요~ 여러 파우더들을 눈꺼풀에 바르다보면 언더가 지지분해져있거든요~

 

 

  면봉에다가 아이리무버를 묻혀줍니다. 링고는 아이리무버를 통에다가 넣고 사용해서 요렇게 통을 열러서 살짝 ㅎㅎ (펌핑하면 너무 양이 많으니까요~)  

 

 

그런다음, 눈 아래를 닦아주셔요~ 아이리무버가 뭍은 면봉으로 한번 닦아주고 깨끗한 면몽으로 다시 한번 닦아주셔야 해요~ 아이리무버가 너무 흥건하게 있으면 위에 화장을 하면 다 지워지겠죵?? ㅎ  

 

 

눈 아래는 피치컬러를 넓은팁으나, 얇은 팁을 이용해 살짝 발라줍니다. 혹은 눈물라이너를 그려주어도 예뻐요~ ㅎ       #5 . 아이메이크업 완성!

 

 

 여러 단계에 걸쳐서 탄생한 링고의 메이크업! 한 듯 안한듯 자연스럽지만, 깊은 눈이 포인트!! 립스틱은 연한 컬러 혹은 코랄컬러로 고고!      #6 . 질문은?  

쪽지보다는 댓글로 남겨주시는게, 어떤 포스팅을 보고 말씀하시는 건지 더 정확히 링고가 알고 답해드리기 편 할 것 같아요~

(궁금하신건 답해드리고, 그 내용은 포스팅을 수정해서 첨부하고 있어용 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