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대학생이에요
제가 노래방알바하다 난리나는사건을 경험해서
써보려고합니다ㅋㅋㅋㅋ
때는 한달전이엿죠
제기일하는노래방은 신발벗고 들어가는 노래방이엿죸ㅋㅋㅋㅋ
제가 오후 7시부터 새벽 5시까지 일하는 타임이엇습니다
열심히 그냥 평소처럼일하고 잇다가 아마 퇴근 30분남기고난후엿죠
점장님도 집에가셧겟다 CCTV도 안보고잇겟다 같일
일하는 직원형이랑 티비보면서 웃고잇엇습니다
근데 저희노래방이2층인데 3층피시방에서 술취한 남성한명이
비틀거리면서 혼자내려오더군요 전 직감으로 저자식
우리노래방앞에다 토할삘이다 하면서 게속 지켜보고잇엇어요
같이일하는형도 느끼셧느지 게속 그 사람을 쳐다보고 잇엇군요
근데 그놈이 벽을잡고 혼자 주체를 못하고잇더군요
전 퇴근시간도 얼마안남앗는데 마지막을 남이토한 그곳을 치우고
퇴근하고싶지는않앗어요 그래서 자신잇게 자동문을열고
그분에게
저기요 여기서 토하시면안되는데요 한명서쏘아붙엿습니다
근데 그분이 말이들렷는지 대답없이 1층으로 내려가더군요
그런데......................................
1층게단을내려가면 (저희노래방이일명 먹자골목에위치)
새벽에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돌아다니는곳이엿습니다
그분이 갑자기 훤히 트인 게단에서 다시서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바지를 ㅡㅡ...................대박사건
벗더니 큰거보는자세로 앉더군요....
설마 형과저는 제발제발아니길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일터짐 난리낫엇죠 엄청낫엇죠 대박사건이엿죠
일을저질럿습니다 사람다지나가는데 그게단에서 일을본거죠
작은것도 아닌 큰것을.... 게다가 큰것을보고 나서
그자리에 바로 주저앉앗어요 완전 엉덩이에 x다묻고
아 그것을 보는순간 형과저는
xx됫다...하면서 자동문을 나가 그분에게 저기요 지금모해요?
그러면서 온갖막말작렬하면서 그사람을 밖으로내모는데 이번엔
지하1층 술집 게단에 작은거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거긴 우리구역아니니까모라안햇죠
아 퇴근시간 30분남기고 이겐 몬일 형과저는 화장실용 큰투루마리휴지와
방향제 3개를 갖고서 20분동안 혈투를 하면서 다치웟는데
냄새는 절대 안날라가고 그큰 두루마리휴지는다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살다 이런일 첨이네요
톡첨써보는데..ㅋㅋㅋㅋㅋㅋ정말 저에겐 난리나는일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