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8주 좀 지났는데..왜이렇게 배가 나오는건지..ㅠ

꺼비 |2007.10.17 16:03
조회 741 |추천 0

즐거운 오후 보내고들 있으신가요??^^**

퇴근만을 바라보면서.. 시간 죽이고 있네요~
오늘 신랑이 서울로 문병을 가야해서리.. 오늘 퇴근은 택시로 해야 하네요..ㅠ추운데..

첫애땐 배가 그렇게도 안나오드니.. 둘째 배는 왜케 큰건지...

벌써 힘들어요..어흑..... 배도 무겁고... 누워있기도 불편하고...

아응~~ 아직 많이 남았는데..걱정이네요.....

그나마 아직 배가 트진 않아서 다행이라는~~!

한분씩 한분씩 출산후기 눈팅하면서.. 행복하시겠다~란 생각과 동시에..

살짝 그날의 아픔(?)이 느껴진다는 ㅎㅎ

좀 아파도 좋으니 요녀석 얼릉 보고싶네요~~^^*

오늘도 즐태들 하시구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