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오후 보내고들 있으신가요??^^**
퇴근만을 바라보면서.. 시간 죽이고 있네요~
오늘 신랑이 서울로 문병을 가야해서리.. 오늘 퇴근은 택시로 해야 하네요..ㅠ추운데..
첫애땐 배가 그렇게도 안나오드니.. 둘째 배는 왜케 큰건지...
벌써 힘들어요..어흑..... 배도 무겁고... 누워있기도 불편하고...
아응~~ 아직 많이 남았는데..걱정이네요.....
그나마 아직 배가 트진 않아서 다행이라는~~!
한분씩 한분씩 출산후기 눈팅하면서.. 행복하시겠다~란 생각과 동시에..
살짝 그날의 아픔(?)이 느껴진다는 ㅎㅎ
좀 아파도 좋으니 요녀석 얼릉 보고싶네요~~^^*
오늘도 즐태들 하시구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