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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가족입니다....^^

입양되는 순간..강아지도 가족의 일원이 되는겁니다..

가족을 아프다고 버리고 귀찮다고 버리고 하진 않잖아요...

우리 쫑아도 6년전,,,우리집에 왔습니다..

키우던 강아지를 교통사고로 눈앞에서 저세상으로 보내고..나도 울고,,애들도 울고,,

시어머님이 말티즈 1년생을 데리고 오셔서 키워보라고 하셨는데,,처음에는 정을안주려고했는데,,벌써 6년이나 같이지내면서 가족처럼 되었네요..

가끔 자기맘에 안드는 사람을보면 너무짓어서..꿀밤을 맞기도 하지만..

제가 너무 이뻐해서 그런가봐요..^^ 제가 집에 있으면 더해요~~

교통사고로 죽은 전강아지 때문인지..요샌 목줄없이는 밖에데리고 나가지도 못해요...

목줄을 메고도 손에 땀이 나도록 꽉쥐고 다닌답니다...^^

주인이 버리기전에는 절대 배신을 모르는 강아지들...

키우다보면 좀 귀찮고 힘들어져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버리지맙시다...

버려진지도 모르고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다..차에치어서 죽는게 다반사...

저도,,지금키우고 있는 우리쫑아..생이 다되서 끝나는 순간까지..같이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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