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전에 같이 일했던 주차 도우미 여동생 23살 <---전 24살男 입니다.
고백 할려고 했는데요 막상 할려니 몸전체가 얼음땡 한거 처럼 굳어 지더라구요
막 떨리고 하더라구요 ... 진짜 제마음속으로 떨지말자 고 해도 떨리니
아...진짜 미치겠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안떨리고 고백 잘할수 있을가요
그리고 고백 멘트 어떤게 가장 좋나요 그리고 시선 하고 말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톡여러분 제발 도와 주세요... 다음주 에 다시 고백 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