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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응원하시는 하나님

최지선 |2010.03.26 11:31
조회 101 |추천 0

하나님의 응원 메시지에 귀 기울이면 기적이 일어난다!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실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언제나 이 시대를 향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담임)는 우리를 응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총 40가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금 세상은 모든 것이 위기라고 말한다. 경제 위기, 사회 위기, 교육의 위기, 이러한 모든 위기 가운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욱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세상은 우리에게 계속 달릴 것을 강요한다. 더 나은 삶과 성공을 위해서는 쉬지 않고 달려야 한다고 채찍질한다.
하지만 고경환 목사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진짜 지혜는 인간의 노력과 지식이 아님을 강조한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간구해야 하며, 주님의 선하신 계획 속에 우리를 내어 맡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역사속 인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우릴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무한 경쟁의 세상 속에서 달리느라 숨이 턱까지 찰 정도로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응원 메시지는 큰 위로와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독자 대상
★ 세상의 치열한 경쟁과 수많은 장애물에 걸려 삶이 고되다고 느끼는 사람들
★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긍정의 메시지를 통해 감동을 누리고 싶은 사람들
본문 중에서


*본문내용
더 이상 내딛을 곳 없는 막다른 골목에서, 벼랑 끝에서도 희망의 노래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 삶의 고비를 넘을 때마다 “나는 지금 내 전기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쓰고 있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합니다.
(봄 - 벼랑 끝에서도 희망의 노래를 中)

육신의 눈으로 보면 끝일 것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절망과 낙심을 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기꺼이 버리는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 이야기는 영원함의 시작이고 소망이 됩니다.
(여름 - 교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中)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그분이 당신의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어머니가 어쩌면 세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세련되고 고상한 어머니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당신에게 남겨 줄 유산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당신에게 어머니란 이름이 상처와 원망을 떠올리는 이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어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훌륭하신 분입니다. 그것은 아무 조건이나 이유 없이 그분이 당신의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가을 - 아주 특별한 이름, 어머니 中)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피고 계시고, 우리의 필요를 그리스도 영광 가운데 넉넉하게 다 채우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암사슴의 발같이 높을 곳을 다니도록 하시며 어떤 어려움과 고난을 당하지 않도록 하시는 분이십니다. 단 우리가 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로 그분과 깊은 교제 관계를 유지하며 그분의 인도를 놓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겨울 - 그런 것 까지 기도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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