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 서울에사는 19살학생이에요 전지금은 일을하지않구요
검정고시시험에합격하고 집안일이랑 동생돌보는일을해요..
남자친구는 대전사는 21살 요리사로일하는중이구요.
장거리연애중이에요. 만난지는 작년10월부터만낫구요; 장거리연애가된이유는
게임에서 만난사이네요...저도 게임은 게임으로끝날꺼라생각했엇고
게임에서 실제로만날지는 생각지도못했엇어요.
처음엔 오빠가정말잘해주고 항상챙겨주고
여차저차해서 문자하고 그러다 만나게된거구요..
160일가까이 만나고있네요 장거리연애라 한달에 한두번보구요
오빠가 일하는지라 제가 대전으로 내려가거나 오빠가 서울로올라오는데 이비율이
제가 대전으로내려가는게 10번중에 7번 오빠가서울로올라오는게 3번정도되네요..
본론으로들어가서 전학생이라 부모님께 용돈을타쓰는입장입니다..
오빠한번만나러가려면 일단차비 2만5천~3만원 이정도씁니다.
차비만으로도 저한텐 부담이되지요..하...여기서 더 부담되는건
항상 내려갈때마다 제가 내려가던 오빠가올라오던 밥도제가사고..군것질거리며 게임방비든,택시비,...등등 다 제가냅니다..,오빠가지갑을 안여네요..
오빠는 숙박비..요거하나냅니다..
(머리에피도안마른게 남자랑외박이라니 미친거아니냐구해도..할말이없네요..숙박하면서 별다른 일은없구요 잠만자요..저가잠이많은편이라...점심까지 잠만잡니다..ㅠㅠ)
다시 돌아가서 1박2일이니 첫날 점심.저녁 그다음날 점심.저녁 총4끼니정도 밥을먹는데요 다제가냅니다...항상 식사를끝마치고나면 오빠가 지갑을열생각을안하네요..그냥 가만히앉아있습니다... 점원이 계산서를 오빠쪽에줘도 가만히앉아있습니다.
전에 오빠가 고기가먹고싶다고 고기먹자해서 고기먹으러간적이있는데 다먹고나서 전 오빠가계산할줄알았어요 오빠가 먹고싶다고 가자했던거니까.. 하지만 가만히앉아있네요..그럼전..제지갑에서 돈을빼서 계산을하죠...에휴...
오빠처음만났을때에는 오빠가 서울로올라왔엇는데 점심이살짝지난터라 배가고파서 햄버거를먹었거든요?그땐 오빠가계산을했엇는데.....오빠가먼저 지갑도꺼내고햇었는데...그다음으로 만낫을때 그때부터 흐트러지기시작한듯싶네요.. 오빠가 올라와서 저번에 햄버거도 사주고해서 미안해서 저가 밥을사겠다고 하고 밥을먹으러갔었어요. 그날 제가점심값을냈구요 저녁값도냈습니다. 그날이후부터네요..
그날이후부터......저가 돈을내는게 당연해졋네요.....하..어찌해야할까요
학생인저한텐 너무부담이되네요 차비만3만원 밥한끼에 항상못해도 1~2만원..총4끼..
여기에 택시비도제가내구요..겜방가도 겜방비도제가내구요...미치겟네요...못해도 10만원정도는 깨지는것같네요.. 여기서 뭐 바다나, 동물원에 놀러간다하면..하..
작년겨울에 바다갓을때는 갈때올때차비도 오빠꺼까지제가다냇네요..오빠가 차표살생각을안해요..진짜죽겠어요....숙박비도..오빠가 카드에서돈뽑아야한다구 뜸들여서 제가냇네요..저때 15~20만원정도썻네요..
에휴......진짜어쩌죠 부모님께 잘해드리지도못하고 힘든게 벌어오신돈 오빠한테 돈을다쓰고있으니....진짜 제가봐도한심합니다..그래서 저번주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구요.. 정말 돈만아니면 정말좋은사람인데..어떡해야할까요.. 저한테 너무부담되네요..
돈만아니면 정말로 좋은사람이고 성격도 좋고 저한테 정말잘해주는데..
조언좀해주세요..
혼자끙끙앓다 톡커님들에 조언좀얻을려고 글썻습니다..ㅠㅠ조언좀부탁드릴께요..에휴
조언좀해주세요..남자친구랑돈문제..해결할수있는방법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