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 사람들.
각자만의 이유.
어쩌면 조금은 억지스러운
날을 세우곤
왜 그것도 포용못하냐고,
넌 나의 가족이 아니냐고..
넌 나의 친구가 아니냐고..
따져묻듯이,
무언의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볼때.
섬뜩해.
서로에게 가장 날카로운 칼날을 드러내보이는게
가족, 친구가 아닌가.
싶어서....
씁쓸해.
날이 선 사람들.
각자만의 이유.
어쩌면 조금은 억지스러운
날을 세우곤
왜 그것도 포용못하냐고,
넌 나의 가족이 아니냐고..
넌 나의 친구가 아니냐고..
따져묻듯이,
무언의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볼때.
섬뜩해.
서로에게 가장 날카로운 칼날을 드러내보이는게
가족, 친구가 아닌가.
싶어서....
씁쓸해.